매일의양식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홈
로그인
회원가입
교회소개
담임목사 인사
목회철학
섬기는 사람들
침례교회의 신앙
교회의 역사
모임시간
찾아오시는 길
말 씀
영상설교
주일설교
설교노트
성경으로의 여행
목장성경공부
수요설교
매일의 양식
성경연구
교회영상
공동체
목장안내
장 년
주 부
청년대학
청소년
어린이부
사 역
제자사역
은사별 사역
전도
선교
BBC오케스트라
노아카페
성도의 교제
자료실
광고
사역일정
앨범
주일학교
선교소식
사역자 게시판
말 씀
영상설교
주일설교
설교노트
성경으로의 여행
목장성경공부
수요설교
매일의 양식
성경연구
교회영상
HOME > 말 씀 > 매일의 양식
매일의 양식
매일의양식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우리가 무엇을 심든지 종말에 거두게 됩니다. (사 47:1-7). > > “전에 내가 내 백성을 노함으로 내 기업을 욕되게 하여 그들을 네 손에 붙였거늘 네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사 47:6). > > 사람은 현재의 영광 앞에 스스로 높아져 교만의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살아가기에 자신이 행하는 것으로 미래에 열매를 맺는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 > > 바벨론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바벨로는 스스로 교만하여 자신이 영원히 주인 되듯이 행동하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바벨론을 심판하셔서 무너트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바벨론은 티끌에 앉을 것이며 치마를 걷어 강을 건너는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바벨론은 큰 힘을 가지고 이스라엘과 여러 나라에 큰 압제를 가하며 죄를 범했습니다. 바벨론은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쓰임받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교만히 행했던 것입니다. 바벨론은 이스라엘을 향하여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 노인에게 멍에를 심히 무겁게 하며 큰 고통을 주었습니다. > > 바벨론은 자신의 종말을 생각하지 않고 영원한 주인처럼 행동한 것은 큰 잘못입니다. 우리는 심은 대로 거두게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미래를 오늘 우리가 무엇을 심느냐에 따라서 열매를 맺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