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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사 33:7-16). >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이제 일어나며 내가 이제 나를 노피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이우리니.” (사 33:10). > > 하나님의 사람에게도 가장 절망적인 순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이 때는 가장 어두움의 시간이기에 모든 소망이 사라진 듯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어두움의 시간에 찾아오셔서 희망을 주시며 그 분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 > 이스라엘 백성들이 앗수르에 의하여 모든 희망이 사라진 듯 했습니다. 대로에는 사람들이 끊어지고 성읍들이 무너지고 이스라엘이 자랑하는 샤론의 평야가 사막과 같고 바산과 갈멜의 풍요함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일어나셔서 그 분의 영광을 나타내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실 때에 죄인들은 불에 의해 타듯이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의롭게 행하는 자들은 높은 곳에 거하며 바위로부터 보장을 받으며 양식이 공급되는 은혜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의롭게 행하는 자들은 정직하며 토색한 물건을 가증히 여기며, 뇌물을 멀리하고 악을 멀리하는 자들입니다. > > 절망속에서 모든 소망이 사라진 듯 하지만, 하나님은 항상 믿음의 자녀들과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믿음안에서 의로움을 드러내는 것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의 은혜를 누리는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주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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