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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전 파괴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열하 25:13-21). > >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음.” (열하 25:9). > > 성전은 이스라엘의 자부심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곳이며 이스라엘 백성이 대제사장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죄악은 우상 숭배와 부패와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거하실 수 없는 곳이 되었습니다. > > 요시야왕이 성전을 정결에 할 때에 바알과 아셀라 신상과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기명을 가져다가 불태웠습니다. 이는 예루살렘의 영적 타락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정도로 부패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참으시며 회개를 기다리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때가 되었을 때에 느부갓네살왕을 통하여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기고 성전이 무너지게 하셨습니다. > > 바벨론의 왕과 신하들이 와서 성전의 모든 기구를 바벨론으로 가져갔고 대제사장과 여러 명을 죽였습니다. 바벨론의 침략은 전갈의 독과 같이 이스라엘을 아프게 했는데, 그 이면에는 타락한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었던 것입니다. > >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거룩과 순결을 지켜가야 합니다.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날마다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 은혜를 누려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기다리시지만 그 분은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는 때를 가장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 분의 은혜가 넘칠 때에 가장 겸손함으로 순종과 섬김을 드리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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