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양식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홈
로그인
회원가입
교회소개
담임목사 인사
목회철학
섬기는 사람들
침례교회의 신앙
교회의 역사
모임시간
찾아오시는 길
말 씀
영상설교
주일설교
설교노트
성경으로의 여행
목장성경공부
수요설교
매일의 양식
성경연구
교회영상
공동체
목장안내
장 년
주 부
청년대학
청소년
어린이부
사 역
제자사역
은사별 사역
전도
선교
BBC오케스트라
노아카페
성도의 교제
자료실
광고
사역일정
앨범
주일학교
선교소식
사역자 게시판
말 씀
영상설교
주일설교
설교노트
성경으로의 여행
목장성경공부
수요설교
매일의 양식
성경연구
교회영상
HOME > 말 씀 > 매일의 양식
매일의 양식
매일의양식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주가 하나님되심을 찬양해야 합니다. (사 25:1-5). > >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사 25:1). > > 주가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발견할 때에 주를 높이고 주님의 이름을 찬송하게 됩니다. 주님은 그 분의 뜻대로 이 세상에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 > 하나님은 견고한 성읍이라도 황무하게 하셔서 그들로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십니다. 아무리 강한 민족이라도 주를 영화롭게 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빈궁한 자와 환난당한 자의 보장이 되셔서 그들의 피난처와 그늘이 되십니다. 하나님이 포학한 자가 높아짐을 허락하지 않으시는 것은 주가 천하의 하나님되셔서 다스리시기 때문입니다. > > 하나님은 이 세상을 심판하실 때에 의인의 피난처와 보장이 되십니다. 날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뜨거운 햇빛을 피하는 그늘이 되셔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우리의 주가 날마다 함께 하시며 도우심을 경험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며 환난날의 피난처가 되셔서 인도하십니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