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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나님은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사 13:1-9) > > “너희는 애곡할지어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으니 전능자에게서 멸망이 임할 것임이로다.” (사 13:6). > >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아닌 바벨론에 대한 멸망의 예언을 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하나님만이 아니라,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을 창조하셨고 다스리시는 전능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징계하는 도구가 되기 위하여 하나님은 그 나라를 강대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바벨론이 예루살렘에 침공하여 성전을 약탈하고 무너트렸으며, 하나님 보시기에 악행을 많이 행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바벨론의 죄악으로 인한 징계를 하시기 이하여 메데라는 작은 나라를 세우시게 됩니다. 그 나라는 후에 바사와 합하여 페르시아라는 거대한 제국이 되어 바벨론을 멸망시킵니다. 바벨론의 교만함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은 하나님을 향하여 교만히 행했기 때문입니다. > > 이사야 선지자는 아직 나타나지 않은 나라를 향하여 200 여 년 전에 미리 예언을 하는 것은 한 눈으로 역사를 보시는 하나님의 전지하신 능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700 년 후에 나타날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예언했던 이사야 선지자는 바벨론과 페르사아에 대한 예언을 통하여 온 세상을 통치하셔서 왕과 나라를 세우시고 폐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 하나님은 온 세상을 다스리시며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다스림아래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달려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섭리를 위하여 쓰임받는 거룩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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