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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느부갓네살이 위에 있은지 이년에 꿈을 꾸고 그로 인하여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한지라.”(단 2:1) > > 느부갓네살이 꿈을 꾼 후에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자신의 꿈을 해석하도록 갈대아의 박수와 술객과 점장이와 술사를 불렀습니다. 박수는 ‘새기는 사람’을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하며, 바벨론의 여러 종교 활동과 점들의 움직임을 점토판에 새기던 사람들입니다. 술객은 주문과 마술을 사용해 영의 세계와 소통한 자들을 가리킵니다. 점쟁이는 주술이나 마법을 행하는 자들이며, 갈대아 술사는 궁전에서 점성술사와 예언자, 지혜자로 섬기는 제사장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 > 왕은 그들에게 꿈을 알게 하고 해석을 알게 하라고 했습니다. 느부갓네살은 그들이 꿈을 해석하여 미래를 알게 하는 자라면, 당연히 과거에 자신이 꾼 꿈도 알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왕은 꿈과 해석을 알게 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몸을 쪼개고 집으로 거름터를 삼을 것이지만, 꿈과 해석을 보이면 선물과 상과 큰 영광을 내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왕 앞에 선 갈대아 술사들은 신들 외에는 왕에게 그 꿈을 보일 자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왕은 진노하여 바벨론의 모든 박사를 멸하라고 명했습니다. 왕의 명령이 떨어지자 박사들은 죽게 되었고 다니엘과 그 동무도 죽이려고 찾고 있었습니다. > > 하나님은 왕에게 꿈을 보여주심으로 미래의 역사를 보여주셨습니다. 왕은 그 꿈의 소중함을 알았기에, 진정으로 그 꿈의 의미를 알고자 했습니다. 왕은 점성술과 마법으로 거짓말을 하던 갈대아 술사와 박사들에게 꿈과 해석을 알게 하라고 했지만, 그들은 그 꿈을 알게하고 해석할수 있는 지혜와 능력이 없었기에 위기에 처했습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도 위기에 처하게 되었지만, 그들에게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있었기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위기의 상황에서 다니엘과 그 친구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 주셨습니다. 그 기회는 바벨론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드러내게 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되었습니다. > > 적용) 인생의 위기를 맞이할 때에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하나님은 항상 피할길을 예비하고 계심을 알고 계신지요? 위기의 상황에서 새로운 길을 여시는 하나님을 신뢰합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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