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에 대하여 알아야 할 다섯 가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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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333회 작성일 24-03-23 17:58본문
예수님에 대하여 알아야 할 다섯 가지 진리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 1:21).
1.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셨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 이라 하리라.”(마 2:23).
- 예수님은 남자의 씨를 통하지 않고, 성령으로 잉태되셨다.
- 동정녀는 남자와 성적인 관계를 맺지 않은 여인이다.
-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서 이 땅에 오셨다.
- 아담의 후손인 모든 사람이 죄인이기에 남자의 씨를 통하여 오셨다면 예수님은 죄인이시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삼위이신 성령님을 통해서 오셨다.
-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시기전 영원부터 계시는 하나님이셨다. 그 분은 하나님의 독생자로서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존재하셨다.
- 예수님은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시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 (딤전 3:16).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 14).
2. 예수님의 죽으심은 대속의 죽으심이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 1:21).
-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시기 오셨다.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님은 온 인류를 위한 속제의 제물이 되셔야 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 53:6)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벧전 2:24).
- 예수님은 죄 없으셨지만,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신 것이다. 피흘림이 없으면 죄의 용서가 없는 것이다.
- 구약에서 희생 제물이 이스라엘 자손의 죄를 씻기 위하여 대신 죽었듯이,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대신 죽으셨다.
3. 예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고전 15:3-4).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에 사흘만에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셨다.
- 부활하신 예수님은 사십일간 이 땅에 계시면서 제자들을 가르치셨다.
- 부활하신 주님을 목격한 제자들이 다시 힘을 내어 그리스도의 일군으로 헌신하였다.
-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것은 첫 열매이고,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다음 열매로서 부활에 참여하게 된다.
4.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에 하늘로 승천하셨다.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행 1:9_
- 예수님은 지상 사역을 마치시고 하늘로 승천하셨다.
- 승천하신 주님께서는 천국에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시는 대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하신다.
- 하늘에서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천국에 처소를 예비하시고 계시다.
5. 예수님은 다시 이 세상으로 재림하신다.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10-11).
- 예수님은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이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6-17).
- 예수님이 오실 때에 우리는 주님과 같이 새로운 몸으로 변화될 것이다 (빌 3:21).
-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 때는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 우리는 주님의 때가 가까웠다는 것을 징조로 알수 있다 (전쟁, 종교 통합, 기근, 세상의 타락, 사랑이 식음, 이스라엘의 회복 등)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 1:21).
1.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셨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 이라 하리라.”(마 2:23).
- 예수님은 남자의 씨를 통하지 않고, 성령으로 잉태되셨다.
- 동정녀는 남자와 성적인 관계를 맺지 않은 여인이다.
-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서 이 땅에 오셨다.
- 아담의 후손인 모든 사람이 죄인이기에 남자의 씨를 통하여 오셨다면 예수님은 죄인이시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삼위이신 성령님을 통해서 오셨다.
-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시기전 영원부터 계시는 하나님이셨다. 그 분은 하나님의 독생자로서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존재하셨다.
- 예수님은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시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 (딤전 3:16).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 14).
2. 예수님의 죽으심은 대속의 죽으심이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 1:21).
-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시기 오셨다.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님은 온 인류를 위한 속제의 제물이 되셔야 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 53:6)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벧전 2:24).
- 예수님은 죄 없으셨지만,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신 것이다. 피흘림이 없으면 죄의 용서가 없는 것이다.
- 구약에서 희생 제물이 이스라엘 자손의 죄를 씻기 위하여 대신 죽었듯이,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대신 죽으셨다.
3. 예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고전 15:3-4).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에 사흘만에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셨다.
- 부활하신 예수님은 사십일간 이 땅에 계시면서 제자들을 가르치셨다.
- 부활하신 주님을 목격한 제자들이 다시 힘을 내어 그리스도의 일군으로 헌신하였다.
-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것은 첫 열매이고,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다음 열매로서 부활에 참여하게 된다.
4.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에 하늘로 승천하셨다.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행 1:9_
- 예수님은 지상 사역을 마치시고 하늘로 승천하셨다.
- 승천하신 주님께서는 천국에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시는 대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하신다.
- 하늘에서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천국에 처소를 예비하시고 계시다.
5. 예수님은 다시 이 세상으로 재림하신다.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10-11).
- 예수님은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이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6-17).
- 예수님이 오실 때에 우리는 주님과 같이 새로운 몸으로 변화될 것이다 (빌 3:21).
-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 때는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 우리는 주님의 때가 가까웠다는 것을 징조로 알수 있다 (전쟁, 종교 통합, 기근, 세상의 타락, 사랑이 식음, 이스라엘의 회복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