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한 믿음으로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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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391회 작성일 25-08-16 15:10본문
신실한 믿음으로 살아가라.
“...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 18:8).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18장에서 “...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하셨습니다. 이 시대는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기가 어렵게 합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살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I. 오늘은 우리가 믿음이 없는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원리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은 믿음의 중요성에 대하여 세 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찾으십니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역하 16:9)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을 찾으셔서 축복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역대하 16장 9절은,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와같이 믿음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오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2. 믿음의 사람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많은 사람은 각기 자기의 인자함을 자랑하나니 충성된 자를 누가 만날 수 있으랴.” (잠 20:6). “Everyone talks about how faithful he is, but it is difficult to find someone who really is!" (Pro. 20:6).
이 시대에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가기 어렵습니다. 그들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참으로 많지 않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믿음의 신실함을 이야기 하지만, 실제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충성스러운 믿음으로 섬기는 자는 많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은 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기 보다는, 자신의 신용카드나 물질을 믿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말하지만, 그들은 물질이나 직장이나 다른 문제를 만나게 되면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시 53:2-3).
하나님이 하늘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가 있는가 보셨으나, 하나님이 축복하고자 하는 믿음의 사람들을 찾지 못하셨던 것입니다.
3. 믿음은 승리의 열쇠입니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 5:4)
믿음은 인생의 문제를 극복하는 승리의 열쇠이며,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인 것입니다. 요한일서 5장 4절은,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이기는 비결은 물질이나 지성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인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세상이 주는 고난과 절망과 같은 부정적인 요소를 이기게 합니다. 우리에게 승리를 주는 것은 우리의 믿음입니다.
잠언서 28장 20절은, “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라고 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믿음에 충성된 자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신실한 믿음으로 살아갈 때에, 우리에게 육체적, 재정적, 영적인, 그리고, 관계에서 오는 축복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신실한 믿음의 원리를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을 어떻게 시험하시는지,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이 어떻게 자라게 하시는 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II.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의 신실함을 시험하는 다섯 가지와 우리의 믿음이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의 원리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은 작은 것으로 우리의 순결을 시험하십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눅 16:10).
하나님은 적은 것으로 우리의 순결한 믿음을 시험하십니다. 우리의 순결한 믿음은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올바른 행동을 하는 것에서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작은 것에서 우리의 순결을 시험하십니다. 신실함은 정직이 요구됩니다. 믿음의 신실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정직성을 보여주는 자입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눅 16:10).
이 말씀은 우리가 작은 것에 충성될 때에, 하나님께서 큰일을 맡기시며 복을 주심을 의미합니다.
정치인의 신뢰도는 자신의 개인적인 삶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만일 그 정치인이 자신의 아내를 속이고 있다면, 그는 자신을 지지해준 유권자들을 속이게 될 것입니다. 우리도 이와같이 자신의 신뢰도는 개인의 사적인 삶에서 얼마나 정직하고 신실하느냐에 따라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눅 16:12).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주시기전에, 그 분은 우리에게 먼저 빌려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의 것으로 어떻게 일하는지를 보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남의 것에 대하여 신실하면, 하나님은 더 많은 것으로 부어주실 것입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기술을 습득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먼저 다른 사람의 도제(수습공)가 되어야 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서예가가 되고자 한다면, 자신을 가르칠 수 있는 서예가의 도제가 되어야 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자동차 정비사가 되고자 한다면, 여러분은 자동차 정비소에서 기술을 먼저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특정한 분야에서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그는 먼저 그 분야의 전문가의 지도로 배움의 시간을 배워야 합니다. 누가복음 16장 12절의 말씀은 우리가 자신의 것을 얻기 전에 다른 사람을 먼저 충성스럽게 섬겨야 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의 사역을 하기 전에, 다른 사역의 현장에서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군에서 전속부관을 하면서 섬긴의 훈련을 받았고, 아버님의 사역아래서 주일학교와 학생부 사역을 배웠습니다. 해몬드 제일침례교회에서는 잭 하일스 목사님을 통해서 복음전도사역과 교회 사역을 배웠으며, LA에서는 최윤주 목사님 아래서 조력을 하면서 사역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두 개의 신학교를 졸업하면서 다양한 사역과 신학의 학문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신실하게 마치게 됨으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담임할 수 있는 사역을 맡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다른 사람의 일에 충성하지 않는다면, 누가 우리에게 자신의 소유를 맡기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일에 충실하게 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신이 소유할 수 있는 더 큰 것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일에 대하여 아무리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직장에서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주실 것이며, 교회에서 최선을 다하여 사역을 감당하면, 하나님께서는 이 교회에 더 큰 복을 주실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우리의 달란트를 통해서 헌신을 시험하십니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10).
하나님은 우리의 달란트를 통해서 비이기적인 모습을 시험하십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두 가지의 선택이 있습니다. 우리는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아가거나, 아니면,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즉, 우리는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든지, 자신보다 더 큰 가치를 위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신실한 믿음의 사람은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가 자신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주님과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해서 주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실 때에, 그분은 우리에게 온갖 종류의 은사와 달란트와 능력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독특하게 지으셨고,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섬기는 자가 되도록 지으셨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섬길 수 가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을 섬김을 통해서 하나님을 섬길 수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없기에, 하나님을 직접 섬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길은 다른 사람들을 섬김을 통해서 인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섬김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신실한 믿음의 사람은 자신의 재능이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섬기도록 하기 위해서 은사와 재능, 그리고 열정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은사와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음악의 재능, 또는 구제와 선교, 또는 접대하는 은사, 그리고, 행정과 지도력 등 다양한 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러한 은사를 주신 것은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 그들의 필요를 채우도록 하시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은사를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더 큰 책임과 사역을 부여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자마자 천국으로 데려가시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시험하시고 지켜보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우리가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며,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지를 보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천국에서 더 큰 보상으로 우리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10).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가지고 서로 봉사하며 섬기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신실하게 주님을 섬기는 지를 지켜보시고 계시며, 우리의 신실한 믿음이 검증된 후에는 크게 축복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재능은 근육과도 같습니다. 우리가 근육을 사용하면, 근육이 강해집니다. 그러나, 우리가 근육을 사용하지 않으면, 우리의 근육은 힘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재능을 사용하게 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욱 많은 것으로 채우실 것입니다. 우리가 시간을 주님께 드리면, 주님은 우리에게 더 많은 시간을 주십니다. 우리가 물질을 지혜롭게 사용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많은 물질을 주실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영향력을 지혜롭게 사용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많은 영향력을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 4:2).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달란트를 지혜롭게 사용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풍성한 은혜의 복을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3. 하나님은 고난을 통하여 인내를 가르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후 4:16-18).
신실한 사람과 신실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신실하지 않은 사람은 고난의 순간에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실한 믿음의 사람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전진합니다. 신실한 사람은 결단을 가지고 인내하는 자인 것입니다. 신실한 사람은 포기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내를 시험하기 위해서 어려운 시기를 지나가게 하십니다.
우리는 삶의 현장에서 늘 어려움을 경험합니다. 우리는 가정이나 교회, 그리고 직장에서 고난을 만나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시간을 통해서 우리의 인내가 자라가게 하시며 믿음이 자라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후 4:16-18).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시험이나 고난, 환난을 허용하십니다. 그리고, 이러한 어려움을 통해서 우리가 성품이 성숙되어 인내의 사람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찾아오는 어려움은 시험의 시간입니다. 이것은 믿음의 시험이며, 우리의 신실함에 대한 시험인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고통스러울때에, 여러분은 변함없이 하나님을 섬길 수가 있는지요? 우리의 삶이 좋을 때는 하나님을 섬기가 좋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순간에도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믿음의 결단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어려운 순간을 만났을 때에 우리는 갈라디아서 6장 9절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우리가 낙심하는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선을 행하면, 하나님의 때에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4. 하나님은 궁핍을 허락하셔서 우리의 관대함을 시험하십니다.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는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희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힘대로 할 뿐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고후 8:2-3).
신실한 믿음의 사람은 자신이 줄 것이 없을 때에 자신의 것을 나누는 자입니다. 우리가 여유가 있다면 다른 사람과 시간이나 물질을 나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신을 위한 시간이 부족하고, 물질이나 달란트가 부족하지만, 이것을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서 나누는 것을 하나님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신실하게 자신의 것을 나누는 자인지를 보고 계십니다.
성경에 마케도니아 지역의 교회들이 나옵니다. 그중에 고린도 교회는 마케도니아 지역의 교회였습니다. 바울은 서신을 고린도 교회에 보내어 자신들의 궁핍함 중에도 물질을 나누어 준 교회에 대하여 감사했습니다.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는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희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고후 8:2-3).
마게도냐의 교회들은 자신들도 극한 가난을 통과하고 있었지만, 예루살렘 교회의 어려운 상황을 듣고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물질의 연보를 드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가난에서 관대함을 실천하였습니다. 그들은 신실한 믿음의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믿음의 시험이 재정으로 시작되는 것을 알고 있는지요? 왜냐하면,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돈을 생각하고, 걱정하고, 돈을 사용하며 투자하며 저축하며 지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은 우리의 재정을 통해서 검증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재물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길 수 없음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재정적인 삶에서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원리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가정에 재정적인 축복을 주시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1) 하나님은 관대한 자에게 풍성하게 주십니다.
우리가 관대한 자가 될수록,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관대함이 넘치게 됩니다. 우리가 시간으로 섬기게 되면, 하나님은 더욱 많은 시간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재능으로 섬기는 자가 되면, 하나님은 더 큰 재능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관대한 자가 되기를 원하는 이유는, 하나님 그 분이 관대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소유한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건강과 가족과 친구 등 모든 것들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연과 식량 등도 모두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관대히 나누는 삶은, 우리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비결인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비전에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가져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 분의 때에 필요를 공급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셔서, 그 분의 뜻을 이루게 하시면, 우리가 일할 수 있도록 자원을 공급하십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으로 나아가 하나님이 부르신 그 일들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비전에 순종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 일에 필요한 모든 자원을 공급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향하여 믿음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3) 우리가 필요가 있으면 씨를 뿌립니다.
우리가 더욱 필요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먼저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가 열정이 필요하면, 우리는 열정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돕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더 많은 열정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면, 우리는 시간을 다른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더 많은 재물이 필요하면, 그 재물을 먼저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이 있다면, 우리는 씨앗을 먼저 심어야 합니다. 농부가 추수를 원한다면, 먼저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그리하면, 그 씨앗이 열매를 맺어 큰 수확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농부가 그 씨앗을 아낌으로 헛간에 두게 되면, 그 씨앗은 썩어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씨앗을 심어야 하고, 그 씨앗이 우리에게 더 많은 열매로 돌아오게 됩니다.
4) 뿌리는 시기와 거두는 시기는 항상 지체가 됩니다.
우리가 밭에 옥수수 씨앗을 심으면, 다음날 옥수수 열매를 거두는 것이 아닙니다. 씨앗을 뿌리는 시기와 추수의 시기에는 항상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기다림의 시간을 통과해야 합니다.
우리가 복음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그 다음 주에 열매를 거두는 것이 아닙니다. 그 열매는 한달 후나 일년 후, 아니면 10년 후에 거둘 수가 있는 거십니다.
5. 신실한 믿음의 사람은 친구를 주님께로 인도합니다.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마 9:2).
신실한 믿음의 사람은 자신의 믿음을 나누는 자입니다. 신실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믿음의 길로 인도합니다. 만일 우리가 자신의 믿음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지 않는다면, 우리는 신실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중풍병자를 주님께로 인도한 네 명의 친구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중풍환자가 된 친구를 주님께로 인도하면, 주님께서 그 친구를 고치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스스로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이 친구를 주님께로 데리고 오자, 주님께서는 친구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 중풍병자의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중풍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마 9:2).
성경은 예수님께서 환자를 고쳐주신 것은, 아픈 사람의 믿음이 아니라 친구들의 믿음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셨습니다. 그들은 친구를 주님께로 인도한다면, 주님이 그 친구를 고쳐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던 거십니다. 그들의 믿음으로 인하여, 주님은 그 사람을 고치시고 구원하셨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죄로 인하여 중풍에 걸려 스스로 올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의심으로 인하여 중풍에 걸렸고, 두려움과 염려로 인하여 중풍에 걸려 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주님께로 올수 없습니다. 그들이 주님께로 오는 유일한 이유는, 우리가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믿음이 있다면, 그들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 주위의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으로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면, 우리는 세상에서 친구들을 구원하는 삶을 살아가게 될 거십니다.
하나님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영혼을 전도하는 사람들을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업과 가정과 인생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삶은, 우리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삶을 살아갈 때에 일어납니다. 우리가 친구들을 인도하며, 가족들을 인도하며, 이웃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삶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신실한 믿음의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우리는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사역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교회를 개척하여 영혼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 18:8).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18장에서 “...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하셨습니다. 이 시대는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기가 어렵게 합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살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I. 오늘은 우리가 믿음이 없는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원리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은 믿음의 중요성에 대하여 세 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찾으십니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역하 16:9)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을 찾으셔서 축복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역대하 16장 9절은,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와같이 믿음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오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2. 믿음의 사람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많은 사람은 각기 자기의 인자함을 자랑하나니 충성된 자를 누가 만날 수 있으랴.” (잠 20:6). “Everyone talks about how faithful he is, but it is difficult to find someone who really is!" (Pro. 20:6).
이 시대에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가기 어렵습니다. 그들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참으로 많지 않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믿음의 신실함을 이야기 하지만, 실제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충성스러운 믿음으로 섬기는 자는 많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은 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기 보다는, 자신의 신용카드나 물질을 믿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말하지만, 그들은 물질이나 직장이나 다른 문제를 만나게 되면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시 53:2-3).
하나님이 하늘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가 있는가 보셨으나, 하나님이 축복하고자 하는 믿음의 사람들을 찾지 못하셨던 것입니다.
3. 믿음은 승리의 열쇠입니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 5:4)
믿음은 인생의 문제를 극복하는 승리의 열쇠이며,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인 것입니다. 요한일서 5장 4절은,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이기는 비결은 물질이나 지성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인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세상이 주는 고난과 절망과 같은 부정적인 요소를 이기게 합니다. 우리에게 승리를 주는 것은 우리의 믿음입니다.
잠언서 28장 20절은, “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라고 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믿음에 충성된 자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신실한 믿음으로 살아갈 때에, 우리에게 육체적, 재정적, 영적인, 그리고, 관계에서 오는 축복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신실한 믿음의 원리를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을 어떻게 시험하시는지,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이 어떻게 자라게 하시는 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II.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의 신실함을 시험하는 다섯 가지와 우리의 믿음이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의 원리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은 작은 것으로 우리의 순결을 시험하십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눅 16:10).
하나님은 적은 것으로 우리의 순결한 믿음을 시험하십니다. 우리의 순결한 믿음은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올바른 행동을 하는 것에서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작은 것에서 우리의 순결을 시험하십니다. 신실함은 정직이 요구됩니다. 믿음의 신실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정직성을 보여주는 자입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눅 16:10).
이 말씀은 우리가 작은 것에 충성될 때에, 하나님께서 큰일을 맡기시며 복을 주심을 의미합니다.
정치인의 신뢰도는 자신의 개인적인 삶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만일 그 정치인이 자신의 아내를 속이고 있다면, 그는 자신을 지지해준 유권자들을 속이게 될 것입니다. 우리도 이와같이 자신의 신뢰도는 개인의 사적인 삶에서 얼마나 정직하고 신실하느냐에 따라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눅 16:12).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주시기전에, 그 분은 우리에게 먼저 빌려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의 것으로 어떻게 일하는지를 보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남의 것에 대하여 신실하면, 하나님은 더 많은 것으로 부어주실 것입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기술을 습득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먼저 다른 사람의 도제(수습공)가 되어야 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서예가가 되고자 한다면, 자신을 가르칠 수 있는 서예가의 도제가 되어야 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자동차 정비사가 되고자 한다면, 여러분은 자동차 정비소에서 기술을 먼저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특정한 분야에서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그는 먼저 그 분야의 전문가의 지도로 배움의 시간을 배워야 합니다. 누가복음 16장 12절의 말씀은 우리가 자신의 것을 얻기 전에 다른 사람을 먼저 충성스럽게 섬겨야 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의 사역을 하기 전에, 다른 사역의 현장에서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군에서 전속부관을 하면서 섬긴의 훈련을 받았고, 아버님의 사역아래서 주일학교와 학생부 사역을 배웠습니다. 해몬드 제일침례교회에서는 잭 하일스 목사님을 통해서 복음전도사역과 교회 사역을 배웠으며, LA에서는 최윤주 목사님 아래서 조력을 하면서 사역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두 개의 신학교를 졸업하면서 다양한 사역과 신학의 학문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신실하게 마치게 됨으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담임할 수 있는 사역을 맡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다른 사람의 일에 충성하지 않는다면, 누가 우리에게 자신의 소유를 맡기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일에 충실하게 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신이 소유할 수 있는 더 큰 것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일에 대하여 아무리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직장에서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주실 것이며, 교회에서 최선을 다하여 사역을 감당하면, 하나님께서는 이 교회에 더 큰 복을 주실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우리의 달란트를 통해서 헌신을 시험하십니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10).
하나님은 우리의 달란트를 통해서 비이기적인 모습을 시험하십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두 가지의 선택이 있습니다. 우리는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아가거나, 아니면,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즉, 우리는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든지, 자신보다 더 큰 가치를 위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신실한 믿음의 사람은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가 자신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주님과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해서 주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실 때에, 그분은 우리에게 온갖 종류의 은사와 달란트와 능력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독특하게 지으셨고,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섬기는 자가 되도록 지으셨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섬길 수 가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을 섬김을 통해서 하나님을 섬길 수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없기에, 하나님을 직접 섬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길은 다른 사람들을 섬김을 통해서 인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섬김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신실한 믿음의 사람은 자신의 재능이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섬기도록 하기 위해서 은사와 재능, 그리고 열정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은사와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음악의 재능, 또는 구제와 선교, 또는 접대하는 은사, 그리고, 행정과 지도력 등 다양한 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러한 은사를 주신 것은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 그들의 필요를 채우도록 하시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은사를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더 큰 책임과 사역을 부여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자마자 천국으로 데려가시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시험하시고 지켜보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우리가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며,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지를 보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천국에서 더 큰 보상으로 우리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10).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가지고 서로 봉사하며 섬기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신실하게 주님을 섬기는 지를 지켜보시고 계시며, 우리의 신실한 믿음이 검증된 후에는 크게 축복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재능은 근육과도 같습니다. 우리가 근육을 사용하면, 근육이 강해집니다. 그러나, 우리가 근육을 사용하지 않으면, 우리의 근육은 힘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재능을 사용하게 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욱 많은 것으로 채우실 것입니다. 우리가 시간을 주님께 드리면, 주님은 우리에게 더 많은 시간을 주십니다. 우리가 물질을 지혜롭게 사용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많은 물질을 주실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영향력을 지혜롭게 사용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많은 영향력을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 4:2).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달란트를 지혜롭게 사용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풍성한 은혜의 복을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3. 하나님은 고난을 통하여 인내를 가르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후 4:16-18).
신실한 사람과 신실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신실하지 않은 사람은 고난의 순간에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실한 믿음의 사람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전진합니다. 신실한 사람은 결단을 가지고 인내하는 자인 것입니다. 신실한 사람은 포기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내를 시험하기 위해서 어려운 시기를 지나가게 하십니다.
우리는 삶의 현장에서 늘 어려움을 경험합니다. 우리는 가정이나 교회, 그리고 직장에서 고난을 만나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시간을 통해서 우리의 인내가 자라가게 하시며 믿음이 자라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후 4:16-18).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시험이나 고난, 환난을 허용하십니다. 그리고, 이러한 어려움을 통해서 우리가 성품이 성숙되어 인내의 사람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찾아오는 어려움은 시험의 시간입니다. 이것은 믿음의 시험이며, 우리의 신실함에 대한 시험인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고통스러울때에, 여러분은 변함없이 하나님을 섬길 수가 있는지요? 우리의 삶이 좋을 때는 하나님을 섬기가 좋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순간에도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믿음의 결단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어려운 순간을 만났을 때에 우리는 갈라디아서 6장 9절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우리가 낙심하는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선을 행하면, 하나님의 때에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4. 하나님은 궁핍을 허락하셔서 우리의 관대함을 시험하십니다.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는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희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힘대로 할 뿐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고후 8:2-3).
신실한 믿음의 사람은 자신이 줄 것이 없을 때에 자신의 것을 나누는 자입니다. 우리가 여유가 있다면 다른 사람과 시간이나 물질을 나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신을 위한 시간이 부족하고, 물질이나 달란트가 부족하지만, 이것을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서 나누는 것을 하나님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신실하게 자신의 것을 나누는 자인지를 보고 계십니다.
성경에 마케도니아 지역의 교회들이 나옵니다. 그중에 고린도 교회는 마케도니아 지역의 교회였습니다. 바울은 서신을 고린도 교회에 보내어 자신들의 궁핍함 중에도 물질을 나누어 준 교회에 대하여 감사했습니다.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는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희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고후 8:2-3).
마게도냐의 교회들은 자신들도 극한 가난을 통과하고 있었지만, 예루살렘 교회의 어려운 상황을 듣고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물질의 연보를 드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가난에서 관대함을 실천하였습니다. 그들은 신실한 믿음의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믿음의 시험이 재정으로 시작되는 것을 알고 있는지요? 왜냐하면,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돈을 생각하고, 걱정하고, 돈을 사용하며 투자하며 저축하며 지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은 우리의 재정을 통해서 검증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재물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길 수 없음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재정적인 삶에서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원리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가정에 재정적인 축복을 주시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1) 하나님은 관대한 자에게 풍성하게 주십니다.
우리가 관대한 자가 될수록,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관대함이 넘치게 됩니다. 우리가 시간으로 섬기게 되면, 하나님은 더욱 많은 시간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재능으로 섬기는 자가 되면, 하나님은 더 큰 재능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관대한 자가 되기를 원하는 이유는, 하나님 그 분이 관대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소유한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건강과 가족과 친구 등 모든 것들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연과 식량 등도 모두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관대히 나누는 삶은, 우리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비결인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비전에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가져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 분의 때에 필요를 공급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셔서, 그 분의 뜻을 이루게 하시면, 우리가 일할 수 있도록 자원을 공급하십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으로 나아가 하나님이 부르신 그 일들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비전에 순종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 일에 필요한 모든 자원을 공급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향하여 믿음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3) 우리가 필요가 있으면 씨를 뿌립니다.
우리가 더욱 필요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먼저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가 열정이 필요하면, 우리는 열정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돕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더 많은 열정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면, 우리는 시간을 다른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더 많은 재물이 필요하면, 그 재물을 먼저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이 있다면, 우리는 씨앗을 먼저 심어야 합니다. 농부가 추수를 원한다면, 먼저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그리하면, 그 씨앗이 열매를 맺어 큰 수확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농부가 그 씨앗을 아낌으로 헛간에 두게 되면, 그 씨앗은 썩어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씨앗을 심어야 하고, 그 씨앗이 우리에게 더 많은 열매로 돌아오게 됩니다.
4) 뿌리는 시기와 거두는 시기는 항상 지체가 됩니다.
우리가 밭에 옥수수 씨앗을 심으면, 다음날 옥수수 열매를 거두는 것이 아닙니다. 씨앗을 뿌리는 시기와 추수의 시기에는 항상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기다림의 시간을 통과해야 합니다.
우리가 복음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그 다음 주에 열매를 거두는 것이 아닙니다. 그 열매는 한달 후나 일년 후, 아니면 10년 후에 거둘 수가 있는 거십니다.
5. 신실한 믿음의 사람은 친구를 주님께로 인도합니다.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마 9:2).
신실한 믿음의 사람은 자신의 믿음을 나누는 자입니다. 신실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믿음의 길로 인도합니다. 만일 우리가 자신의 믿음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지 않는다면, 우리는 신실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중풍병자를 주님께로 인도한 네 명의 친구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중풍환자가 된 친구를 주님께로 인도하면, 주님께서 그 친구를 고치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스스로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이 친구를 주님께로 데리고 오자, 주님께서는 친구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 중풍병자의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중풍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마 9:2).
성경은 예수님께서 환자를 고쳐주신 것은, 아픈 사람의 믿음이 아니라 친구들의 믿음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셨습니다. 그들은 친구를 주님께로 인도한다면, 주님이 그 친구를 고쳐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던 거십니다. 그들의 믿음으로 인하여, 주님은 그 사람을 고치시고 구원하셨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죄로 인하여 중풍에 걸려 스스로 올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의심으로 인하여 중풍에 걸렸고, 두려움과 염려로 인하여 중풍에 걸려 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주님께로 올수 없습니다. 그들이 주님께로 오는 유일한 이유는, 우리가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믿음이 있다면, 그들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 주위의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으로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면, 우리는 세상에서 친구들을 구원하는 삶을 살아가게 될 거십니다.
하나님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영혼을 전도하는 사람들을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업과 가정과 인생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삶은, 우리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삶을 살아갈 때에 일어납니다. 우리가 친구들을 인도하며, 가족들을 인도하며, 이웃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삶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신실한 믿음의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우리는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사역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교회를 개척하여 영혼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