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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4)- 진정한 회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욜 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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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894회 작성일 21-06-2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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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4)- 진정한 회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욜 2:12-17).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욜 2:12).

요엘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지금이라도 금식하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로 돌아가라는 메시지를 선포합니다.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갈 때는 옷을 찢는 의식적인 회개가 아니라, 진정으로 마음을 찢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진정으로 회개하면 하나님은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기에 뜻을 돌이키사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진정으로 회개하면 심판에 대한 마음과 뜻을 돌이키셔서 그들에게 복을 주셔서 하나님께 소제와 전제의 제사를 드리도록 하실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요엘 선지자는 시온인 예루살렘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여 성회를 선포하라고 했습니다. 거룩한 금식일을 선포하는 이유는 모든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 회개하라고 한 것입니다. 제사장들은 하나님 앞에서 울며 그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도하며, 열방들이 그들을 다스리지 못하도록 간구하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방인들이 그 나라를 다스리면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어디 있느냐고 조롱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메뚜기 재앙을 보내셔서 더 큰 재앙에 대한 징조를 보여주셨습니다. 이때 백성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함을 보면서 자신들의 죄를 진정으로 뉘우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심판이 무섭게 찾아올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 분의 뜻대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재앙이 아니라 평안과 소망을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적용)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위해서 회개해야 할 죄가 무엇이 있는지 마음을 살펴야 합니다. 주님께서 마음의 죄를 보여 주셔서 회개의 심령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