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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2)- 메뚜기 재앙은 더 큰 심판의 전조입니다(욜 1: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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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951회 작성일 21-06-2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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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2)- 메뚜기 재앙은 더 큰 심판의 전조입니다(욜 1:15-20)

“오호라 그 날이여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곧 멸망 같이 전능자에게로서 이르리로다.”(욜 1:15).

메뚜기 재앙으로 인하여 들의 모든 작물을 황폐화시키기에, 미래에 있을 여호와의 날의 징조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요엘 선지자는 “오호라 그 날이여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곧 멸망 같이 전능자에게로서 이르리로다.”(욜 1:15)라고 했습니다. 여호와의 날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날을 지칭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애굽에 메뚜기 재앙을 내리신 후에 흑암과 장자가 죽는 심판을 내리셨습니다. 신명기에서는 불순종으로 인한 저주는 메뚜기 재앙이 이른 후에 이방인의 포로와 죽음의 심판이 있을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신 28:41, 48-57, 64-68). 메뚜기 재앙으로 인하여 식물이 끊어지고 기쁨과 즐거움의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가문으로 인하여 씨가 흙덩이 아래서 싹을 내지 못하고 썩어짐으로 창고가 비웠고 곡간도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생축과 소떼와 양떼가 양식이 없어서 탄식하며 고통하고 있었습니다.

요엘 선지자는 고통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는 메뚜기를 모든 것을 삼기는 불에 비유하였고, 가문으로 인하여 들짐승이 고통하고 시내가 말랐고 들의 풀이 불에 탔다고 했습니다. 메뚜기 재앙은 앞으로 다가올 하나님의 심판의 전조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늦기 전에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요엘 선지자는 백성들을 향하여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찌어다...”(욜 2:13)라고 했습니다.

적용) 우리의 삶에 불순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징계를 느낀적이 있는지요? 지금의 삶에서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십니까? 아니면 불순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징계가 찾아올 것을 느끼는지 깊이 묵상합시다. 우리는 하나님께도 돌아가기를 힘쓰는 주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