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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1) - 이스라엘은 메뚜기 재앙으로 인하여 슬퍼하며 금식해야 했습니다(욜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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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959회 작성일 21-06-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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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1) - 이스라엘은 메뚜기 재앙으로 인하여 슬퍼하며 금식해야 했습니다(욜 1:1-14).

“팟종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늣이 먹고 늣이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도다.”(욜 1:4).

브두엘의 아들인 요엘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파했습니다. 그러므로  요엘은 노인들과 땅의 모든 거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녀들과 그의 후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역사에 이러한 일이 일어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이스라엘에 일어난 일은 바로 메뚜기 재앙이었습니다. “팟종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늣이 먹고 늣이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도다.”(욜 1:4). 팟종이(locust swarm)와 메뚜기(great locusts)와 늣(young locusts)과 황충(other locusts)은 모두 메뚜기를 지칭하는 다른 표현입니다. 메뚜기 재앙이 찾아와 이스라엘에 있는 모든 식물들을 먹어 삼키는 재앙이 일어났습니다. 메뚜기 재앙으로 인하여 요엘 선지자는 그들에게 미칠 것으로 인하여 애곡하라고 했습니다.

요엘은 취하는 자들과 이스라엘 백성들과 농부들, 그리고 제사장들에게 슬퍼하며 애곡하라고 했습니다. 먼저는 취하는 자들에게 깨어 울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더 이상 단 포도주를 마실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메뚜기떼가 사자의 이와 암사자의 어금니 같아서 포도나무를 멸하고 무화과나무를 말갛게 벗겨 하얗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약혼한 남편의 죽음으로 인하여 슬퍼하는 처녀와 같이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하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메뚜기 재앙으로 인하여 밭과 토지가 황무하졌기에 곡식과 포도주가 말랐고 기름이 사라짐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소제와 전제를 더 이상 드릴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이 더 이상 드릴 곡물과 포도주가 없어서 슬퍼하라고 했습니다. 농부들은 자신들이 농사한 곡물들이 소산이 다 사라졌기에 슬퍼할 것입니다. 그들이 수고한 밀과 보리와 밭의 소산이 다 없어졌고,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석류나무와 대추나무와 사과나무와 및 밭의 모든 나무가 다 시들었기에 사람들의 즐거움이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제사장들이 굵은 베를 입고 밤이 맞도록 슬퍼하고 곡해야 하는 이유는 메뚜기 재앙으로 인하여 소제와 전제를 하나님께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제사장들은 금식일을 정하여 성회를 선포하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전에 모여서 회개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라고 한 것입니다. 요엘은 이스라엘 백성의 죄로 인하여 메뚜기 재앙이 찾아왔기에 하나님께로 돌아와 금식하며 회개하라는 메시지를 선포했습니다.

적용) 우리의 삶에 어려움이 찾아올 때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의 삶을 통하여 자시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