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3)- 가장 절망의 장소가 축복의 출발점입니다(욘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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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934회 작성일 21-06-17 08:16본문
요나(3)- 가장 절망의 장소가 축복의 출발점입니다(욘 2장)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욘 2:1-2).
요나가 큰 물고기 뱃속에 삼일을 있으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물고기를 준비하셔서 자신을 구해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드렸습니다. 요나는 불순종으로 인하여 고난을 당했지만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하나님께서 음성을 들으셨다고 했습니다. 스올은 죽은 자들의 거처인데, 요나는 물고기 뱃속의 체험을 스올로 표현했습니다.
요나는 하나님께서 사공을 통하여 자신을 바다 가운데로 던지셨음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불순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목전에서 쫓겼지만, 그는 성전을 바라보며 기도했습니다. 요나가 바다에 빠질 때에 파도 속으로 휩쓸려 들어가고 바다 밑바닥 깊은 곳까지 떨어졌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을 구덩이에서 건지셨음을 찬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물고기를 준비하셔서 그를 죽음에서 구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나는 “내 영혼이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삽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욘 2:7)라고 고백했습니다. 요나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고 은혜를 베푸신 것입니다. 요나는 거짓되고 헛된 우상을 숭배하는 자는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버린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요나는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리고 자신의 서원을 갚겠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자신을 물속에서 구원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요나가 하나님께 회개하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기도를 하자, 하나님께서는 물고기에게 명하셔서 그를 육지에 토하게 하셨습니다. 요나는 시련을 통하여 회개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회복하고 사명자의 자리에 다시 서게 했습니다. 우리의 삶에 시련과 고난은 우리의 삐뚤어진 마음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하나님과 연합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시험의 때에 항상 건지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며 믿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적용)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요나와 같이, 깊은 절망속에 힘들어 하고 계시는지요? 우리가 처한 절망는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는 축복의 장소임을 고백하는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고난이 찾아올 때에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욘 2:1-2).
요나가 큰 물고기 뱃속에 삼일을 있으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물고기를 준비하셔서 자신을 구해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드렸습니다. 요나는 불순종으로 인하여 고난을 당했지만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하나님께서 음성을 들으셨다고 했습니다. 스올은 죽은 자들의 거처인데, 요나는 물고기 뱃속의 체험을 스올로 표현했습니다.
요나는 하나님께서 사공을 통하여 자신을 바다 가운데로 던지셨음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불순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목전에서 쫓겼지만, 그는 성전을 바라보며 기도했습니다. 요나가 바다에 빠질 때에 파도 속으로 휩쓸려 들어가고 바다 밑바닥 깊은 곳까지 떨어졌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을 구덩이에서 건지셨음을 찬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물고기를 준비하셔서 그를 죽음에서 구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나는 “내 영혼이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삽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욘 2:7)라고 고백했습니다. 요나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고 은혜를 베푸신 것입니다. 요나는 거짓되고 헛된 우상을 숭배하는 자는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버린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요나는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리고 자신의 서원을 갚겠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자신을 물속에서 구원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요나가 하나님께 회개하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기도를 하자, 하나님께서는 물고기에게 명하셔서 그를 육지에 토하게 하셨습니다. 요나는 시련을 통하여 회개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회복하고 사명자의 자리에 다시 서게 했습니다. 우리의 삶에 시련과 고난은 우리의 삐뚤어진 마음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하나님과 연합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시험의 때에 항상 건지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며 믿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적용)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요나와 같이, 깊은 절망속에 힘들어 하고 계시는지요? 우리가 처한 절망는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는 축복의 장소임을 고백하는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고난이 찾아올 때에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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