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1)-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회피하지 말아야 합니다(욘 1:1-1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121회 작성일 21-06-15 00:15본문
요나(1)-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회피하지 말아야 합니다(욘 1:1-10).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욘 1:2).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이 주시는 심판의 말씀을 선포하라고 하셨습니다. 니느웨는 이스라엘에서 800 km 떨어진 곳으로 걸어서 한달 정도 걸리는 거리였으며, 오늘날의 이라크 티그리스강의 동쪽 제방에 위치했습니다. 니느웨는 니므롯이 세웠고(창 10:11), 그 후에 앗수르의 수도가 되었습니다. 요나가 전해야 하는 메시지는 그들의 죄가 하나님 앞에 커서 심판이 임박했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거부하고 욥바에 내려가서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습니다. 다시스는 욥바에서 서쪽으로 3,200km의 거리로서 니느웨와는 반대 방향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큰 바람을 보내서서 요나가 가는 배의 진로를 막으셨습니다. 그러자 사공들이 자신들의 신을 부르면서 배를 가볍게 하려고 물건을 바다에 던졌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깊이 잠을 잤습니다. 선장이 요나에게 내려가 일어나 그의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요청했습니다. 혹시 하나님이 자신들을 위험에서 구원할지 희망을 갖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제비를 뽑아 누구로 인하여 이러한 재앙이 일어났는지 알고자 했습니다. 그때 요나가 제비를 뽑혔습니다. 사공들은 요나에게 이 재앙의 이유가 무엇이며, 그의 생업이 무엇이며, 어디서 왔으며, 그의 고국이 어디며 어느 민족에 속하였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요나는 자신은 히브리 사람으로서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재앙은 자신이 하나님을 피하여 도망했기 때문이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이렇게 행하였느냐고 질문했습니다.
하나님의 종은 부르심에 순종하는 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이 세상에 빛이 되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빛되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거부하는 것은 불순종하여 결국 하나님이 우리의 길을 막으시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히 여기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 하나님이 부르신 사명에 우리는 얼마나 충성스럽게 순종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사명을 위하여 복음 전도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욘 1:2).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이 주시는 심판의 말씀을 선포하라고 하셨습니다. 니느웨는 이스라엘에서 800 km 떨어진 곳으로 걸어서 한달 정도 걸리는 거리였으며, 오늘날의 이라크 티그리스강의 동쪽 제방에 위치했습니다. 니느웨는 니므롯이 세웠고(창 10:11), 그 후에 앗수르의 수도가 되었습니다. 요나가 전해야 하는 메시지는 그들의 죄가 하나님 앞에 커서 심판이 임박했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거부하고 욥바에 내려가서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습니다. 다시스는 욥바에서 서쪽으로 3,200km의 거리로서 니느웨와는 반대 방향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큰 바람을 보내서서 요나가 가는 배의 진로를 막으셨습니다. 그러자 사공들이 자신들의 신을 부르면서 배를 가볍게 하려고 물건을 바다에 던졌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깊이 잠을 잤습니다. 선장이 요나에게 내려가 일어나 그의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요청했습니다. 혹시 하나님이 자신들을 위험에서 구원할지 희망을 갖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제비를 뽑아 누구로 인하여 이러한 재앙이 일어났는지 알고자 했습니다. 그때 요나가 제비를 뽑혔습니다. 사공들은 요나에게 이 재앙의 이유가 무엇이며, 그의 생업이 무엇이며, 어디서 왔으며, 그의 고국이 어디며 어느 민족에 속하였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요나는 자신은 히브리 사람으로서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재앙은 자신이 하나님을 피하여 도망했기 때문이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이렇게 행하였느냐고 질문했습니다.
하나님의 종은 부르심에 순종하는 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이 세상에 빛이 되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빛되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거부하는 것은 불순종하여 결국 하나님이 우리의 길을 막으시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히 여기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 하나님이 부르신 사명에 우리는 얼마나 충성스럽게 순종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사명을 위하여 복음 전도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 이전글요나(2)- 불순종은 우리의 앞길을 막는 결과를 가져옵니다(욘 1:11-17). 21.06.16
- 다음글다니엘(41) - 적그리스도의 통치, 부활, 그리고 메시야의 나라(단 12장) 21.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