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예정하신 심판은 불같이 찾아옵니다. (사 30: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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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368회 작성일 18-10-05 11:14본문
하나님의 예정하신 심판은 불같이 찾아옵니다. (사 30:27-33).
“대저 도벳은 이미 설립되었고 또 왕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라 깊고 넓게 하였고 거기 불과 많은 나무가 있은즉 여호와의 호흡이 유황 개천 같아서 이를 사르리리라.” (사 30:33).
세상에서 강한 자는 힘을 얻어 교만하게 됩니다. 자신 위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기에 스스로 하나님의 위치에서 영광을 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위엄 앞에 자신을 낮추어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아가며 은혜를 누립니다.
앗수르는 하나님을 조롱하였고 그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위협하였습니다. 그들은 북이스라엘을 멸망시켰고 이제 남왕국인 유다를 위협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맹렬한 불같이 임하셔서 심판하실 것이며 화염과 폭풍과 폭우와 우박으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정하신 몽둥이가 앗수르 위에 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앗수르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은 예정되었던 것입니다. 앗수르를 향한 심판은 도벳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도벳은 어린아이를 태워 몰렉에게 제사하던 힌놈 골짜기의 화장터를 이미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앗수르를 향하여 유황불과 같이 임하여 심판하시는 것을 의미하는데, 앗수르 왕이 니느웨 성이 멸망하면서 불타는 왕궁 속에서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은 불과 유황의 지옥의 고통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영원한 지옥은 복음을 믿지 아니한 모든 죄인들을 향하여 예정되어 있습니다. 예정된 지옥의 심판에서 피할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새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사 피할 길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셨습니다.
“대저 도벳은 이미 설립되었고 또 왕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라 깊고 넓게 하였고 거기 불과 많은 나무가 있은즉 여호와의 호흡이 유황 개천 같아서 이를 사르리리라.” (사 30:33).
세상에서 강한 자는 힘을 얻어 교만하게 됩니다. 자신 위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기에 스스로 하나님의 위치에서 영광을 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위엄 앞에 자신을 낮추어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아가며 은혜를 누립니다.
앗수르는 하나님을 조롱하였고 그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위협하였습니다. 그들은 북이스라엘을 멸망시켰고 이제 남왕국인 유다를 위협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맹렬한 불같이 임하셔서 심판하실 것이며 화염과 폭풍과 폭우와 우박으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정하신 몽둥이가 앗수르 위에 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앗수르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은 예정되었던 것입니다. 앗수르를 향한 심판은 도벳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도벳은 어린아이를 태워 몰렉에게 제사하던 힌놈 골짜기의 화장터를 이미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앗수르를 향하여 유황불과 같이 임하여 심판하시는 것을 의미하는데, 앗수르 왕이 니느웨 성이 멸망하면서 불타는 왕궁 속에서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은 불과 유황의 지옥의 고통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영원한 지옥은 복음을 믿지 아니한 모든 죄인들을 향하여 예정되어 있습니다. 예정된 지옥의 심판에서 피할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새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사 피할 길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