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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죄를 경계하라 (사 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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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504회 작성일 18-10-0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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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죄를 경계하라 (사 30:1-7).

“...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니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사 30:2).

우리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면 눈에 보이는 것을 의지하려고 합니다.  즉,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기에 마음의 깊은 곳에서 보이는 사람과 환경을 의지하려는 유혹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는 불신앙의 표출이며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위기에 처하자 하나님께 묻지 않고 애굽과 동맹을 맺으려고 했습니다.  그들의 눈에는 애굽이 강해 보였고 자신들을 위한 그늘이 될 것이라는 확신으로 애굽을 의지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애굽을 의지하는 이스라엘을 향하여 죄를 죄에 더한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의지했던 애굽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며 욕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애굽의 도움이 헛되고 무익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이 자라는 환경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길은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도 있지만, 사망의 골짜기를 걷게 하십니다.  그 길에서 만나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비결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경험한 이후로는 시련과 고난이 유익임을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