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총명과 교훈을 주십니다. (사 29: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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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323회 작성일 18-10-02 11:18본문
하나님은 총명과 교훈을 주십니다. (사 29:15-24).
“마음이 혼미하던 자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사 29:24).
사람의 어리석음은 창조주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어두움 가운데서 행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도모를 하나님께 숨기려고 시도하지만 하나님은 어두운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인간의 어리석음을 아시는 것입니다.
토기장이가 토기의 모든 상황을 알 듯이, 거룩하신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영적인 무지함과 교만을 아시고 다시 회복시킵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강포하고 교만한 자를 낮추셔서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총명과 교훈을 얻도록 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교훈을 받아 총명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으신 토기입니다. 토기는 자신을 만든 토기장이를 신뢰해야 하듯이,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 분의 교훈을 따라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며 그 분과 동행하는 삶은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총명을 얻는 것입니다.
“마음이 혼미하던 자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사 29:24).
사람의 어리석음은 창조주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어두움 가운데서 행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도모를 하나님께 숨기려고 시도하지만 하나님은 어두운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인간의 어리석음을 아시는 것입니다.
토기장이가 토기의 모든 상황을 알 듯이, 거룩하신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영적인 무지함과 교만을 아시고 다시 회복시킵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강포하고 교만한 자를 낮추셔서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총명과 교훈을 얻도록 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교훈을 받아 총명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으신 토기입니다. 토기는 자신을 만든 토기장이를 신뢰해야 하듯이,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 분의 교훈을 따라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며 그 분과 동행하는 삶은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총명을 얻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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