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지혜를 배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 28: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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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448회 작성일 18-10-02 11:17본문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 28:23-29).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사 28:29).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하여 우리는 성경에서 진리를 배우지만, 하나님이 주신 자연의 법칙을 통해서도 들을수가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농부가 추수하는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이 가르치신 진리가 있으며, 그 농사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도록 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파종하기 위하여 땅을 개간하였습니다. 파종할 때는 씨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심었습니다. 평평한 곳에는 소회향과 대회향을 뿌렸습니다. 소회향과 대회향은 미나리과의 식물로써 향료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맥과 대맥은 종자가 큰 식물로서 각각 참밀과 보리를 의미하는데, 이러한 씨들은 줄을 지어 심거나 구획을 나누어 심었습니다. 귀리는 가장자리에 심어서 지나다니는 사람들로부터 곡식을 보호하였습니다. 이렇게 파종하는 것은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농부들이 농사를 짓는 것이었습니다. 추수할 때는 씨앗이 작은 소회향은 지팡이로 치고 대회향은 막대기로 떨어 타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단단한 씨앗은 말쿱으로 밟게 하고 수레 바퀴를 굴러서 타작하게 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런 농부의 지혜는 하나님께로서 난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파종하고 추수하는 농부에게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하나님은 말씀을 주셔서 인도하실 때에,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온전히 순종해야 했습니다.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에서 시작이 됩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얻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에 힘써야 하며, 자연의 섭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사 28:29).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하여 우리는 성경에서 진리를 배우지만, 하나님이 주신 자연의 법칙을 통해서도 들을수가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농부가 추수하는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이 가르치신 진리가 있으며, 그 농사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도록 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파종하기 위하여 땅을 개간하였습니다. 파종할 때는 씨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심었습니다. 평평한 곳에는 소회향과 대회향을 뿌렸습니다. 소회향과 대회향은 미나리과의 식물로써 향료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맥과 대맥은 종자가 큰 식물로서 각각 참밀과 보리를 의미하는데, 이러한 씨들은 줄을 지어 심거나 구획을 나누어 심었습니다. 귀리는 가장자리에 심어서 지나다니는 사람들로부터 곡식을 보호하였습니다. 이렇게 파종하는 것은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농부들이 농사를 짓는 것이었습니다. 추수할 때는 씨앗이 작은 소회향은 지팡이로 치고 대회향은 막대기로 떨어 타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단단한 씨앗은 말쿱으로 밟게 하고 수레 바퀴를 굴러서 타작하게 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런 농부의 지혜는 하나님께로서 난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파종하고 추수하는 농부에게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하나님은 말씀을 주셔서 인도하실 때에,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온전히 순종해야 했습니다.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에서 시작이 됩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얻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에 힘써야 하며, 자연의 섭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