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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의뢰하는 것은 평강의 삶입니다. (사 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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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389회 작성일 18-09-2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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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의뢰하는 것은 평강의 삶입니다. (사 26:1-6).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사 26:3).

이사야 26장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의로운 나라로 들어가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장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는 자는 영원한 평강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 나라를 사모하며 믿음위에 굳게 서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으로 인도하십니다.  두 마음을 품은 자는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수가 없습니다.  그 마음에 세상의 영광을 사모하는 마음이 가득하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떠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뢰하며 믿음으로 주님을 섬기는 자는 평강이 가득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그 마음을 지키시기에 세상의 염려와 근심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가는 주의 백성은 영원한 반석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영원한 반석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환경은 항상 변하여 우리의 마음에 근심이나 교만을 가져다 주려 하지만, 하나님은 그 환경에서도 도우시며 우리가 믿음으로 견고하도록 인도하십니다.  영원한 반석이신 주님을 떠나지 않는 삶은 가장 평안한 삶을 살아가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