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상황에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사 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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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233회 작성일 18-09-14 10:58본문
위기의 상황에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사 22:1-14).
“너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여 소를 잡고 양을 죽여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도다.” (사 22:13).
이상 골짜기는 예루살렘을 의미합니다. 즉, 이스라엘의 수도인 예루살렘에 대한 경고입니다. 앗수르의 산헤드립이 침공했을 때에 그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고 자신의 방법으로 대처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악이 죽기까지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위기에서 관원들이 도망하다가 결박과 죽임을 당하였고, 앗수르의 엘람과 기르 사람이 공격할 때에 히스기야는 기호샘과 실로암 못으로 지하 터널을 만들어 수로를 확보하고 성벽을 견고하게 하여 전쟁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회개를 명하셨지만 그들은 양과 소를 죽여 고기와 포도주를 마시면서 자포자기하며 먹고 마시자고 했습니다. 그들은 이러한 위기로 몰아가신 하나님을 바라보거나 존경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위기와 시련이 찾아올 때에 우리는 환경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열쇠를 가지고 해결하실 분이십니다. 인간적인 노력은 오히려 하나님의 뜻에 반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더 나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으시도록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너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여 소를 잡고 양을 죽여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도다.” (사 22:13).
이상 골짜기는 예루살렘을 의미합니다. 즉, 이스라엘의 수도인 예루살렘에 대한 경고입니다. 앗수르의 산헤드립이 침공했을 때에 그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고 자신의 방법으로 대처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악이 죽기까지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위기에서 관원들이 도망하다가 결박과 죽임을 당하였고, 앗수르의 엘람과 기르 사람이 공격할 때에 히스기야는 기호샘과 실로암 못으로 지하 터널을 만들어 수로를 확보하고 성벽을 견고하게 하여 전쟁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회개를 명하셨지만 그들은 양과 소를 죽여 고기와 포도주를 마시면서 자포자기하며 먹고 마시자고 했습니다. 그들은 이러한 위기로 몰아가신 하나님을 바라보거나 존경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위기와 시련이 찾아올 때에 우리는 환경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열쇠를 가지고 해결하실 분이십니다. 인간적인 노력은 오히려 하나님의 뜻에 반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더 나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으시도록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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