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교만의 죄를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사 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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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274회 작성일 18-09-11 17:19본문
하나님은 교만의 죄를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사 21:1-10).
“...함락되었도다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 그 신들의 조각한 형상이 다 부숴져 땅에 떨어 졌도다 하시도다.” (사 21:9).
이사야 21장은 바벨론이 엘람과 메대에 의하여 멸망당하는 장면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이 거대한 제국을 세우고 스스로 높아졌지만 결국 속임과 약탈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바벨론의 멸망당하는 장면을 보면서 임신한 여인의 고통 같은 고통을 느끼며 두려움으로 인하여 놀라게 됩니다. 바벨론은 다니엘서의 기록과 같이 벨사살 왕이 귀인 천명의 사람과 잔치를 벌이다가 메데 사람 다리오에 의하며 멸망당합니다. 벨사살은 성전에서 가져온 그릇으로 술잔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되었습니다. 메데 사람들은 나귀떼와 약대떼로 이루어진 마병대로 순식간에 공격하여 바벨론을 함라하게 됩니다. 바벨론의 왕은 성이 함락되는지도 모르고 술에 취하여 잔치를 하고 있었습니다.
죄로 인하여 무감각해지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회개하도록 보내시는 일들에 대하여 무지하다가 무너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바벨론과 같은 이방인들의 죄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하물며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교만과 죄에 대해서는 용납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녀가 되어야 하빈다.
“...함락되었도다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 그 신들의 조각한 형상이 다 부숴져 땅에 떨어 졌도다 하시도다.” (사 21:9).
이사야 21장은 바벨론이 엘람과 메대에 의하여 멸망당하는 장면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이 거대한 제국을 세우고 스스로 높아졌지만 결국 속임과 약탈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바벨론의 멸망당하는 장면을 보면서 임신한 여인의 고통 같은 고통을 느끼며 두려움으로 인하여 놀라게 됩니다. 바벨론은 다니엘서의 기록과 같이 벨사살 왕이 귀인 천명의 사람과 잔치를 벌이다가 메데 사람 다리오에 의하며 멸망당합니다. 벨사살은 성전에서 가져온 그릇으로 술잔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되었습니다. 메데 사람들은 나귀떼와 약대떼로 이루어진 마병대로 순식간에 공격하여 바벨론을 함라하게 됩니다. 바벨론의 왕은 성이 함락되는지도 모르고 술에 취하여 잔치를 하고 있었습니다.
죄로 인하여 무감각해지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회개하도록 보내시는 일들에 대하여 무지하다가 무너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바벨론과 같은 이방인들의 죄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하물며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교만과 죄에 대해서는 용납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녀가 되어야 하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