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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우상을 하나님과 비교할 수 있을까요? (사 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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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496회 작성일 18-11-2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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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우상을 하나님과 비교할 수 있을까요? (사 46:1-7).

“너희가 나를 누구에 비기며 누구와 짝하며 누구와 비교하여 서로 같다하겠느냐.” (사 46:5).

벨과 느보는 바벨론의 주가 되어 신으로 숭배를 받은 우상입니다.  바벨론이 무너지자 그들이 섬기던 우상이 가축에게 실리워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습니다.  이에 우상의 모습은 짐승에게도 무거운 짐이 되는 신세임을 알게 합니다.

바벨론 사람들이 섬겼던 벨과 느보와 같은 우상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요?  사람들이 금과 은을 장색에게 주어 신을 만들게 합니다.  장색이 우상을 만들면 어깨에 메어다가 그의 처소에 두어 사람들이 엎드려 경배했습니다.  우상은 움직이거나 말하지 못하여 고난에서 구원하지 못하는 금속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셔서 품어 주셨고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처소에 거하시는 분이 아니라 하늘 높은 보좌에 거하시며 온 땅을 다스리시며 인도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가 오셔서 구원하셨고 인도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우상으로 섬긴다면 세상은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일시적인 쾌락이나 즐거움에 불과합니다.  우리의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살아 계셔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