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굳게 지켜야 합니다. (사 37:8-20). > 매일의양식

본문 바로가기
HOME > 말 씀 > 매일의 양식
매일의 양식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굳게 지켜야 합니다. (사 37:8-2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306회 작성일 18-10-19 14:05

본문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굳게 지켜야 합니다. (사 37:8-20).

“너희는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이같이 고하여 이르기를 너는 너의 의뢰하는 하나님이 예루살렘에 앗수르왕의 손에 넘어가지 아니하리라 하는 마레 속지 말라.” (사 37:10)

믿음이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여 그 말씀을 지키는 것이 신뢰입니다.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순종하는 믿음을 깨트리려고 합니다.  즉, 사탄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흔들어 믿음에서 떠나도록 유혹하는 것입니다.

앗수르의 왕 산헤립은 히스기야에게 하나님을 신뢰하지 말라고 위협합니다.  자신이 지금까지 정복한 성과 나라의 왕들을 호명하면서 어떠한 왕이나 신도 자신을 이기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도 자신을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때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나아가 이방인들의 신들은 나무와 돌로 만든 우상임을 강조하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세계에서 유일하신 하나님이심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히스기야는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며 믿음을 더욱 굳게 했던 것입니다. 

믿음이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산헤립이 소문을 듣고 돌아가 자신의 나라에서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산헤립은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는 무지한채로 하나님을 훼방했습니다.  우리는 온 세상의 유일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 분의 말씀이 진리이며 생명임을 확신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굳게 믿는 자는 결코 넘어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