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위협앞에 글복하지 말라 (사 3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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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197회 작성일 18-10-19 14:04본문
세상의 위협앞에 글복하지 말라 (사 36:11-22)
사탄은 이 세상의 왕입니다. 세상의 영적인 권세자는 믿는 자들을 유혹하거니 두렵게하여 세상의 죄에 빠지게 합니다.
이방나라인 앗수르의 장관인 랍사게는 이스라엘을 포위하고 위협합니다. 앗수르의 강함에도 지켜줄수 있는 신이 없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자신들의 군대와 힘을 의지하며 여호와 하나님을 모욕하는 모습은 오늘날 교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랍세게의 조롱에 반응하지 않고 히스기야 왕과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세상의 유혹과 위협은 우리를 두렵게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하는 삶은 온전한 평안과 승리로 이끌어 줍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입니다.
사탄은 이 세상의 왕입니다. 세상의 영적인 권세자는 믿는 자들을 유혹하거니 두렵게하여 세상의 죄에 빠지게 합니다.
이방나라인 앗수르의 장관인 랍사게는 이스라엘을 포위하고 위협합니다. 앗수르의 강함에도 지켜줄수 있는 신이 없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자신들의 군대와 힘을 의지하며 여호와 하나님을 모욕하는 모습은 오늘날 교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랍세게의 조롱에 반응하지 않고 히스기야 왕과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세상의 유혹과 위협은 우리를 두렵게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하는 삶은 온전한 평안과 승리로 이끌어 줍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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