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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복수하시는 날이 있습니다. (사 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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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208회 작성일 18-10-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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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복수하시는 날이 있습니다. (사 34:1-8).

“이것은 여호와의 보수할 날이요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신원하실 해라.” (사 34:8)

하나님은 은혜와 긍휼이 무궁하신 전능자로 의로운 자에게 나타나시지만, 불의한 자와 민족에게는 진노와 심판하시는 분으로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하나님께서 열국을 향하여 진노하시며 진멸하시기 위하여 자신을 드러내시는 날은 하나님의 보수하는 날이며 주의 백성들의 원한을 갚아주는 날이 됩니다.

에돔은 에서의 후손들을 의미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떠나 이방인으로 살았고 하나님의 은혜에서 떠나 살았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민족을 선대하지 않고 괴롭게 함으로 하나님이 그들의 죄에 대하여 물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묘사는 사실적이며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칼이 하늘에서 내려와 에돔위에 내려서 그들의 땅이 피에 취하게 될 것입니다.  그 땅에 임한 하나님의 심판은 그 사체의 악취가 솟아오르고 그 피에 산들이 녹을 것입니다.

마지막 날에 임하는 하나님의 심판은 온 우주적이 될 것입니다.  모든 인류가 하나님 앞에 서서 자신들의 죄에 대하여 심판받을 날이 찾아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때에 죄가 드러나게 되면 영원한 고통의 날이 시작될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가리울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거듭난 자는 새생명을 얻어 하나님의 영원한 처소에 거하는 특권을 누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