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수 24:1-13)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406회 작성일 20-03-27 12:43본문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수 24:1-13)
“내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을 강 저편에서 이끌어내어 가나안으로 인도하여 온 땅을 두루 행하게 하고 그 씨를 번성케 하려고 온 땅을 두루 행하게 하고 그 씨를 번성케 하려고 그에게 이삭을 주었고.”(수 24:3).
믿음의 삶에서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은혜를 잊어버리면 자신을 높이며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는 교만에 빠지게 됩니다. 오늘 우리의 삶은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임을 기억하며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을 세겜으로 인도한 후에 고별 설교를 합니다. 그는 아브라함의 아비 데라가 메소포타미아에서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셨고 그 씨를 번성케 하려고 이삭을 주셨음을 상기합니다. 그들은 아브라함의 후손으로서 하나님이 이삭을 씨로 주셨기에 그들은 하늘의 별과 같이 큰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애굽에서 큰 능력으로 인도하셨고 홍해에서 애굽 군대를 멸하심으로 그들을 도우셨습니다. 요단 동편에서는 아모리 두 왕인 시혼과 옥을 멸하셨고 발람의 저주를 축복으로 만드셨습니다. 마침내 가나안의 일곱 족속을 이스라엘 백성을 통하여 몰아내시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에게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건축하지 아니한 성읍과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과실을 얻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기는 비결은 그들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는 이스라엘에게 주신 은혜를 능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의 은혜와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불과 구름 기둥같이 함께 하시기에 오직 감사만이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은 하나님이 먼저 측량할 수 없는 은혜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을 강 저편에서 이끌어내어 가나안으로 인도하여 온 땅을 두루 행하게 하고 그 씨를 번성케 하려고 온 땅을 두루 행하게 하고 그 씨를 번성케 하려고 그에게 이삭을 주었고.”(수 24:3).
믿음의 삶에서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은혜를 잊어버리면 자신을 높이며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는 교만에 빠지게 됩니다. 오늘 우리의 삶은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임을 기억하며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을 세겜으로 인도한 후에 고별 설교를 합니다. 그는 아브라함의 아비 데라가 메소포타미아에서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셨고 그 씨를 번성케 하려고 이삭을 주셨음을 상기합니다. 그들은 아브라함의 후손으로서 하나님이 이삭을 씨로 주셨기에 그들은 하늘의 별과 같이 큰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애굽에서 큰 능력으로 인도하셨고 홍해에서 애굽 군대를 멸하심으로 그들을 도우셨습니다. 요단 동편에서는 아모리 두 왕인 시혼과 옥을 멸하셨고 발람의 저주를 축복으로 만드셨습니다. 마침내 가나안의 일곱 족속을 이스라엘 백성을 통하여 몰아내시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에게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건축하지 아니한 성읍과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과실을 얻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기는 비결은 그들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는 이스라엘에게 주신 은혜를 능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의 은혜와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불과 구름 기둥같이 함께 하시기에 오직 감사만이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은 하나님이 먼저 측량할 수 없는 은혜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