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를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수 22: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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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380회 작성일 20-03-27 12:41본문
형제를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수 22:10-34).
“르우벤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요단 언덕 가에 이르자 거기서 요단 가에 단을 쌓았는데 볼만한 큰 단이었더라.”(수 22:10).
우리는 형제의 행동을 보고 성급하게 판단하고 정죄하려는 유혹에 쉽게 빠집니다. 쉽게 판단하고 정죄하는 마음은 형제와 다툼으로 이어져 관계에서 상처를 입는 아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처와 정죄의 덫에서 벗어나는 비결은 대화를 통하여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노력에 있습니다.
르우벤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을 건너 자신들의 기업으로 돌아가면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가나안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요단강을 사이에 두고 헤어지자 아쉬움이 찾아오며 후세들에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증거가 되는 기념비를 세우고자 했습니다. 요단 동편 지파들은 기념비의 증거로 하나님께 제사하는 큰 단을 쌓았는데 이로 인하여 다른 지파들이 우상 숭배로 오인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두신 곳 외에서는 제사 지내는 것을 금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과 전쟁을 치루더라도 이스라엘에 우상 숭배의 죄가 없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바알 브올과 아간 사건을 통하여 죄가 가져오는 하나님의 진노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때 제사장 비느하스와 열명의 지도자들이 그들에게 찾아와 대화를 하면서 단의 목적은 제사를 드리는 목적이 아니라 후손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르우벤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자신들의 하나님이 여호와이심을 후손들에게 가르치기 위하여 단을 세웠던 것입니다.
단을 보고 하나님께 불순종으로 오해했던 이스라엘 10 지파는 형제와 전쟁 직전까지의 위기를 만났습니다. 그러나 서로의 대화를 통하여 그들이 세운 단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증거임을 알고 하나됨을 회복했습니다. 이는 정죄와 다툼으로 관계가 손상되기 전에 하나님이 자녀들이 대화와 이해로 하나됨을 지키는 소중한 원리를 보여줍니다.
“르우벤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요단 언덕 가에 이르자 거기서 요단 가에 단을 쌓았는데 볼만한 큰 단이었더라.”(수 22:10).
우리는 형제의 행동을 보고 성급하게 판단하고 정죄하려는 유혹에 쉽게 빠집니다. 쉽게 판단하고 정죄하는 마음은 형제와 다툼으로 이어져 관계에서 상처를 입는 아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처와 정죄의 덫에서 벗어나는 비결은 대화를 통하여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노력에 있습니다.
르우벤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을 건너 자신들의 기업으로 돌아가면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가나안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요단강을 사이에 두고 헤어지자 아쉬움이 찾아오며 후세들에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증거가 되는 기념비를 세우고자 했습니다. 요단 동편 지파들은 기념비의 증거로 하나님께 제사하는 큰 단을 쌓았는데 이로 인하여 다른 지파들이 우상 숭배로 오인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두신 곳 외에서는 제사 지내는 것을 금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과 전쟁을 치루더라도 이스라엘에 우상 숭배의 죄가 없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바알 브올과 아간 사건을 통하여 죄가 가져오는 하나님의 진노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때 제사장 비느하스와 열명의 지도자들이 그들에게 찾아와 대화를 하면서 단의 목적은 제사를 드리는 목적이 아니라 후손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르우벤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자신들의 하나님이 여호와이심을 후손들에게 가르치기 위하여 단을 세웠던 것입니다.
단을 보고 하나님께 불순종으로 오해했던 이스라엘 10 지파는 형제와 전쟁 직전까지의 위기를 만났습니다. 그러나 서로의 대화를 통하여 그들이 세운 단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증거임을 알고 하나됨을 회복했습니다. 이는 정죄와 다툼으로 관계가 손상되기 전에 하나님이 자녀들이 대화와 이해로 하나됨을 지키는 소중한 원리를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