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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위로하십니다. (사 5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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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293회 작성일 18-12-1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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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위로하십니다. (사 52:8-12)

“너 예루살렘의 황폐한 곳들아 기쁜 소식을 발하여 함께 노래할찌어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위로하셨고 예루살렘을 구속하셨음이라.” (사 52:9).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고 예루살렘은 황폐화되었습니다.  강대한 제국의 포로가 된 이스라엘은 철저하게 멸망당했습니다.  예루살렘의 백성들은 칼에 죽임을 당하거나 포로로 잡혀가고, 성전은 무너지고 궁궐은 불에 탔습니다.  이러한 황폐한 땅에 하나님은 다시 찾아오셔서 그 땅을 회복하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죄로 인하여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지만, 다시 그 땅에 구원을 베푸시며 위로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느부갓네살 왕에 의하여 징계하시지만, 고레스 왕에 의하여 다시 회복하실 것입니다.  회복은 하나님의 거룩한 팔을 나타내시는 것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방인의 땅에서 떠나 돌아오며 스스로 정결케 하여 하나님의 기구를 메고 나오며 그 행사에 동참해야 합니다.  이때 하나님이 이스라엘 앞에 행하시며 뒤에서 지키시는 은혜를 베푸십니다.  이스라엘의 소망은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절망적인 삶을 만나도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과 기쁨이 되십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의하여 잠시 고난의 현장에서 시련을 만나게 되지만, 결국 하나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위로와 구원을 베푸셔서 기쁨의 찬송을 부르게 하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지 아니하시며 함께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