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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 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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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473회 작성일 18-12-1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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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 52:1-7).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사 52:7)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쁜 소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죄의 종으로 방황하다 영원한 지옥불의 고통에 매여 있을 때에,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의 공로로 인한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믿음으로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 영원한 천국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쁜 소식을 선포하십니다.  그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종이 되었고 앗수르의 압제를 받았으며, 느부갓네살의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고통을 당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그들을 값없이 속량하셔서 포로된 자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고, 다시는 부정한 자가 침입하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깨어나 좋은 소식을 선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속량하신 것은 값을 주고 사신 것입니다.  우리의 죄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피값으로 사신 것과 같이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가 임한 것입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을 주셔서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아래 거하게 하시는 새로운 삶을 선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은혜를 전파하는 아름다운 발을 가진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