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사 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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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473회 작성일 18-12-15 19:20본문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사 49: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사 49:16).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메시야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종으로 오셔서 이스라엘을 장차 회복하실 뿐만 아니라, 이 방의 빛으로 삼으셔서 구원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메시야이신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원이 되시기 위하여 사람에게 멸시와 미움을 당하셨지만, 하나님의 신실한 종으로 그 사명을 다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제 우리를 자녀 삼으셨기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존귀한 자가 되었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늘 함께 하시며 도움과 은혜를 주십니다. 하나님은 고난 당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며 위로하십니다. 여인이 젖먹는 자식을 긍휼히 여기시듯이,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손바닥에 새기셔서 늘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는 우리를 구원하셨을 뿐 아니라, 자녀를 돌보는 여인과 같이 우리를 사랑하시며 돌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며 샘물 근원으로 이끄셔서 채우십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은혜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사 49:16).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메시야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종으로 오셔서 이스라엘을 장차 회복하실 뿐만 아니라, 이 방의 빛으로 삼으셔서 구원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메시야이신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원이 되시기 위하여 사람에게 멸시와 미움을 당하셨지만, 하나님의 신실한 종으로 그 사명을 다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제 우리를 자녀 삼으셨기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존귀한 자가 되었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늘 함께 하시며 도움과 은혜를 주십니다. 하나님은 고난 당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며 위로하십니다. 여인이 젖먹는 자식을 긍휼히 여기시듯이,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손바닥에 새기셔서 늘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는 우리를 구원하셨을 뿐 아니라, 자녀를 돌보는 여인과 같이 우리를 사랑하시며 돌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며 샘물 근원으로 이끄셔서 채우십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은혜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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