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엇을 심든지 종말에 거두게 됩니다. (사 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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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405회 작성일 18-11-20 13:47본문
우리가 무엇을 심든지 종말에 거두게 됩니다. (사 47:1-7).
“전에 내가 내 백성을 노함으로 내 기업을 욕되게 하여 그들을 네 손에 붙였거늘 네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사 47:6).
사람은 현재의 영광 앞에 스스로 높아져 교만의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살아가기에 자신이 행하는 것으로 미래에 열매를 맺는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
바벨론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바벨로는 스스로 교만하여 자신이 영원히 주인 되듯이 행동하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바벨론을 심판하셔서 무너트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바벨론은 티끌에 앉을 것이며 치마를 걷어 강을 건너는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바벨론은 큰 힘을 가지고 이스라엘과 여러 나라에 큰 압제를 가하며 죄를 범했습니다. 바벨론은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쓰임받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교만히 행했던 것입니다. 바벨론은 이스라엘을 향하여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 노인에게 멍에를 심히 무겁게 하며 큰 고통을 주었습니다.
바벨론은 자신의 종말을 생각하지 않고 영원한 주인처럼 행동한 것은 큰 잘못입니다. 우리는 심은 대로 거두게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미래를 오늘 우리가 무엇을 심느냐에 따라서 열매를 맺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전에 내가 내 백성을 노함으로 내 기업을 욕되게 하여 그들을 네 손에 붙였거늘 네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사 47:6).
사람은 현재의 영광 앞에 스스로 높아져 교만의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살아가기에 자신이 행하는 것으로 미래에 열매를 맺는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
바벨론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바벨로는 스스로 교만하여 자신이 영원히 주인 되듯이 행동하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바벨론을 심판하셔서 무너트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바벨론은 티끌에 앉을 것이며 치마를 걷어 강을 건너는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바벨론은 큰 힘을 가지고 이스라엘과 여러 나라에 큰 압제를 가하며 죄를 범했습니다. 바벨론은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쓰임받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교만히 행했던 것입니다. 바벨론은 이스라엘을 향하여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 노인에게 멍에를 심히 무겁게 하며 큰 고통을 주었습니다.
바벨론은 자신의 종말을 생각하지 않고 영원한 주인처럼 행동한 것은 큰 잘못입니다. 우리는 심은 대로 거두게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미래를 오늘 우리가 무엇을 심느냐에 따라서 열매를 맺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