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사망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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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213회 작성일 20-03-27 12:47본문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사망의 길입니다.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삿 2:13).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은 생명의 길이지만, 하나님을 떠나 죄의 길로 행하는 것은 사망의 길입니다. 사람의 본성은 거룩한 생명의 길보다 죄악된 사망의 길을 따르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성령과 말씀의 능력으로 죄의 유혹을 피하고 하나님의 의의 길로 행하며 승리하는 자입니다.
사사기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떠나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던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습니다. 바알과 아스다롯은 가나안 사람들이 풍요를 기원하며 섬기던 신이었습니다. 특히 바알 숭배에는 우상 숭배와 더불어 부도덕한 성행위가 포함되 있어 하나님의 큰 진노의 대상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불순종을 보시고 남겨준 이방 민족을 쫓아내지 아니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은 가나안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가시와 올무가 되어 고통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순종하면 가나안 민족들을 이기며 승리했지만, 불순종하면 이스라엘은 그들의 종이 되어 고통을 받았습니다.
죄의 유혹에 타협하면 죄의 종이 되어 사탄의 종노릇하게 됩니다. 사탄은 죄의 유혹으로 사람들을 자신의 종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죄의 종에서 자유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자유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삿 2:13).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은 생명의 길이지만, 하나님을 떠나 죄의 길로 행하는 것은 사망의 길입니다. 사람의 본성은 거룩한 생명의 길보다 죄악된 사망의 길을 따르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성령과 말씀의 능력으로 죄의 유혹을 피하고 하나님의 의의 길로 행하며 승리하는 자입니다.
사사기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떠나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던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습니다. 바알과 아스다롯은 가나안 사람들이 풍요를 기원하며 섬기던 신이었습니다. 특히 바알 숭배에는 우상 숭배와 더불어 부도덕한 성행위가 포함되 있어 하나님의 큰 진노의 대상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불순종을 보시고 남겨준 이방 민족을 쫓아내지 아니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은 가나안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가시와 올무가 되어 고통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순종하면 가나안 민족들을 이기며 승리했지만, 불순종하면 이스라엘은 그들의 종이 되어 고통을 받았습니다.
죄의 유혹에 타협하면 죄의 종이 되어 사탄의 종노릇하게 됩니다. 사탄은 죄의 유혹으로 사람들을 자신의 종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죄의 종에서 자유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자유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