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은 삶의 현장에서 온전히 일어나야 합니다(삿 1: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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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132회 작성일 20-03-27 12:46본문
순종은 삶의 현장에서 온전히 일어나야 합니다(삿 1:27-36).
“... 가나안 사람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하였더니 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사람에게 사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삿 1:28).
말씀에 아멘 하는 것과 삶의 현장에서 순종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에 우리는 연합된 공동체 안에서 아멘 하지만, 삶의 현장에서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신실함을 말씀에 순종함으로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므낫세 지파와 에브라함 지파, 스불론과 아셀, 납달리 지파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얻은 후에 가나안 사람을 온전히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모세를 통하여 가나안에 들어가면 그 거민을 진멸하도록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사람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하자, 이스라엘 민족은 그들을 쫓아내지 않고 사역을 시키며 종으로 삼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말씀에 타협하여 그들을 쫓아내지 아니하고 이방 민족처럼 그들을 종으로 삼아 자신들을 스스로 높이고 편의를 추구하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온전히 나타나야 합니다. 먼저 우리의 마음이 말씀의 밭이 되어 씨가 뿌려진다면 우리의 삶에서 열매로 나타나 주님의 영광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탐심을 구하는 자는 육신의 열매가 나타나지만, 성령과 말씀을 좇는 자는 자신의 자아가 아닌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 가나안 사람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하였더니 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사람에게 사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삿 1:28).
말씀에 아멘 하는 것과 삶의 현장에서 순종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에 우리는 연합된 공동체 안에서 아멘 하지만, 삶의 현장에서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신실함을 말씀에 순종함으로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므낫세 지파와 에브라함 지파, 스불론과 아셀, 납달리 지파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얻은 후에 가나안 사람을 온전히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모세를 통하여 가나안에 들어가면 그 거민을 진멸하도록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사람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하자, 이스라엘 민족은 그들을 쫓아내지 않고 사역을 시키며 종으로 삼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말씀에 타협하여 그들을 쫓아내지 아니하고 이방 민족처럼 그들을 종으로 삼아 자신들을 스스로 높이고 편의를 추구하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온전히 나타나야 합니다. 먼저 우리의 마음이 말씀의 밭이 되어 씨가 뿌려진다면 우리의 삶에서 열매로 나타나 주님의 영광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탐심을 구하는 자는 육신의 열매가 나타나지만, 성령과 말씀을 좇는 자는 자신의 자아가 아닌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