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아 보이는 소견이라도 말씀의 권위에 순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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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172회 작성일 20-05-02 18:08본문
옳아 보이는 소견이라도 말씀의 권위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 17:6).
사사기의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습니다. 사람의 생각은 아무리 옳아 보인다 할지라도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은 영적 우상으로 가는 지름길인 것입니다.
에브라임 지파에 미가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미가는 어머님의 은 일천 일백을 훔쳐갔다가 어머니가 찾는 것을 알고 다시 돌려줍니다. 그러자 미가의 어머니는 장색에게 은 이백을 주어 아들인 미가를 위하여 신상을 만들게 했습니다. 미가의 집에는 신당이 있어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어 두었고 다른 아들을 세워 제사장의 역할을 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는 미가의 집은 신상과 에봇, 드라빔이 있는 우상 숭배의 집이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혼합 종교를 통한 배교의 길을 가는 이스라엘의 사회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베들레헴에 사는 레위인이 자신이 거할 곳을 위하여 에브라임 산지의 미가의 집에 이릅니다. 그러자 미가는 어린 레위인을 돈을 주고 자신의 집을 위한 제사장이 되게 합니다. 미가는 레위인을 구별하여 제사장이 되게 하여 그 집에 거하게 하자 미가는 하나님이 자신에게 복 주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베들레헴에 살던 레위인은 모세의 자손이었습니다(삿 18:30). 제사장의 직분은 아론의 자손만이 행할 수 있었지만, 미가는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임의대로 모세의 자손 중에 한 레위인을 자신의 집의 제사장으로 세운 것입니다.
미가의 가정에 산당과 우상을 세우고, 아론의 혈통이 아닌 모세의 혈통의 레위인을 제사장으로 세운 것은 영적인 기준이 무너진 사회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삿 17:6).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하지만, 자기 소견이 앞서는 것은 말씀에서 떠나게 합니다. 영적인 회복은 말씀을 삶에서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 17:6).
사사기의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습니다. 사람의 생각은 아무리 옳아 보인다 할지라도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은 영적 우상으로 가는 지름길인 것입니다.
에브라임 지파에 미가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미가는 어머님의 은 일천 일백을 훔쳐갔다가 어머니가 찾는 것을 알고 다시 돌려줍니다. 그러자 미가의 어머니는 장색에게 은 이백을 주어 아들인 미가를 위하여 신상을 만들게 했습니다. 미가의 집에는 신당이 있어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어 두었고 다른 아들을 세워 제사장의 역할을 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는 미가의 집은 신상과 에봇, 드라빔이 있는 우상 숭배의 집이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혼합 종교를 통한 배교의 길을 가는 이스라엘의 사회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베들레헴에 사는 레위인이 자신이 거할 곳을 위하여 에브라임 산지의 미가의 집에 이릅니다. 그러자 미가는 어린 레위인을 돈을 주고 자신의 집을 위한 제사장이 되게 합니다. 미가는 레위인을 구별하여 제사장이 되게 하여 그 집에 거하게 하자 미가는 하나님이 자신에게 복 주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베들레헴에 살던 레위인은 모세의 자손이었습니다(삿 18:30). 제사장의 직분은 아론의 자손만이 행할 수 있었지만, 미가는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임의대로 모세의 자손 중에 한 레위인을 자신의 집의 제사장으로 세운 것입니다.
미가의 가정에 산당과 우상을 세우고, 아론의 혈통이 아닌 모세의 혈통의 레위인을 제사장으로 세운 것은 영적인 기준이 무너진 사회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삿 17:6).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하지만, 자기 소견이 앞서는 것은 말씀에서 떠나게 합니다. 영적인 회복은 말씀을 삶에서 회복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