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현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납니다(삿 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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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099회 작성일 20-04-17 11:29본문
절망의 현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납니다(삿 11:1-11)
입다는 삶의 시작이 상처였습니다. 기생의 아들로 태어나 서러움을 당했고 다른 이복 형제들에게서 쫓겨나 놉 땅에 거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절망스러운 삶에서 입다는 시름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입다는 기회를 만납니다. 암몬 자손이 쳐들어오자 길르앗 사람들이 입다에게 찾아와 자신들의 장관이 되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전에는 입다를 쫓아냈던 사람들이 환난을 만나자 도움이 되기를 요청한 것 입니다.
입다는 전쟁에 나가기 전에 하나님께 나갑니다. 입다의 이름처럼 하나님은 입다의 길을 열어 주셔서 이스라엘의 사사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기다리는 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시며 길을 여십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말고 때를 기다리며 기회를 붙잡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어떠한 기회를 주시는지 믿음의 눈을 열어야 합니다.
입다는 삶의 시작이 상처였습니다. 기생의 아들로 태어나 서러움을 당했고 다른 이복 형제들에게서 쫓겨나 놉 땅에 거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절망스러운 삶에서 입다는 시름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입다는 기회를 만납니다. 암몬 자손이 쳐들어오자 길르앗 사람들이 입다에게 찾아와 자신들의 장관이 되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전에는 입다를 쫓아냈던 사람들이 환난을 만나자 도움이 되기를 요청한 것 입니다.
입다는 전쟁에 나가기 전에 하나님께 나갑니다. 입다의 이름처럼 하나님은 입다의 길을 열어 주셔서 이스라엘의 사사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기다리는 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시며 길을 여십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말고 때를 기다리며 기회를 붙잡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어떠한 기회를 주시는지 믿음의 눈을 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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