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에게 영적 승리를 주십니다(삿 7: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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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128회 작성일 20-04-10 16:28본문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에게 영적 승리를 주십니다(삿 7:15-25).
“삼백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적군으로 동무끼리 칼날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삿 7:22).
하나님은 연약한 자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기드온이 부르심을 받을 때에 자신이 제일 작은 자라고 겸손히 고백했습니다. 의심많은 기드온이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바알과 아세라 신상을 무너트리고 하나님 편에 섰기에 하나님은 기드온을 통하여 일하셨습니다.
삼백명의 기드온의 용사들은 미디안의 십삼만 오천명과 맞서서 싸워야 했습니다. 그들의 무기는 나팔과 빈 항아리, 그리고 항아리 안에 감추인 횃불이 전부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나팔과 빈 항아리와 횃불로서 미디안의 대군을 물리치게 하셨습니다. 그들의 무기는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는 외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팔을 불고 항아리가 깨지게 하시면서 미디안의 군대가 서로의 칼날로 무너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미디안의 군대가 서로의 칼로 죽이게 하시는 방법을 사용하셔서 기드온과 삼백 용사가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기드온과 삼백 용사가 승리한 이유는 하나님의 도우심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적 전쟁에서도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주목해서 바라볼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에 즉각적인 순종으로 행하는 자가 하나님이 승리를 주시는 축복의 사람입니다.
“삼백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적군으로 동무끼리 칼날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삿 7:22).
하나님은 연약한 자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기드온이 부르심을 받을 때에 자신이 제일 작은 자라고 겸손히 고백했습니다. 의심많은 기드온이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바알과 아세라 신상을 무너트리고 하나님 편에 섰기에 하나님은 기드온을 통하여 일하셨습니다.
삼백명의 기드온의 용사들은 미디안의 십삼만 오천명과 맞서서 싸워야 했습니다. 그들의 무기는 나팔과 빈 항아리, 그리고 항아리 안에 감추인 횃불이 전부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나팔과 빈 항아리와 횃불로서 미디안의 대군을 물리치게 하셨습니다. 그들의 무기는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는 외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팔을 불고 항아리가 깨지게 하시면서 미디안의 군대가 서로의 칼날로 무너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미디안의 군대가 서로의 칼로 죽이게 하시는 방법을 사용하셔서 기드온과 삼백 용사가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기드온과 삼백 용사가 승리한 이유는 하나님의 도우심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적 전쟁에서도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주목해서 바라볼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에 즉각적인 순종으로 행하는 자가 하나님이 승리를 주시는 축복의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