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위한 기드온의 삼백용사가 됩시다(삿 7:1-14).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133회 작성일 20-04-10 16:27본문
주를 위한 기드온의 삼백용사가 됩시다(삿 7:1-14).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는 삼백명으로 너희를 구원하여 미디안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그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삿 7:7).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스스로 교만하기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스스로 전쟁에서 이겼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을 줄 아셨기 때문입니다. 복 있는 자는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이 강한 요새가 되시고 반석이 되셔서 항상 함께 하심을 알며 감사하는 자입니다.
미디안과 동맹군의 숫자는 십삼만 오천명(삿 8:10)이었고, 이스라엘의 군대는 삼만 오천명이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서 두려워하는 자는 돌아가라고 하시자 만명만 남았습니다. 이는 신명기 20장 8절에서 두려워하는 자는 전쟁에서 돌려보내라고 하신 말씀에 따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길보아산 자락에 있는 하롯샘으로 이스라엘 군대가 물을 마시게 하셨습니다. 이때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와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를 구분하셨습니다. 개의 핥는 것 같이 손으로 입에 대고 마시는 자는 삼백명이었고, 하나님은 그들만 남고 모두 다 보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이 삼백명을 가지고 십삼만 오천명과 싸우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에게 승리를 주시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하여 기드온과 그의 부하 부라가 적진으로 가게 하셨습니다. 적진에서 그들은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들이 꾼 꿈을 듣습니다. 그들이 기드온의 칼에 의하여 무너지는 꿈을 이야기하며 두려워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게 하신 것처럼 기드온의 삼백용사로 미디안과 동맹군 13,500명을 이기게 하십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우리가 승리해야 할 영적 전쟁의 승리는 믿음과 순종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통하여 승리를 주십니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는 삼백명으로 너희를 구원하여 미디안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그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삿 7:7).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스스로 교만하기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스스로 전쟁에서 이겼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을 줄 아셨기 때문입니다. 복 있는 자는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이 강한 요새가 되시고 반석이 되셔서 항상 함께 하심을 알며 감사하는 자입니다.
미디안과 동맹군의 숫자는 십삼만 오천명(삿 8:10)이었고, 이스라엘의 군대는 삼만 오천명이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서 두려워하는 자는 돌아가라고 하시자 만명만 남았습니다. 이는 신명기 20장 8절에서 두려워하는 자는 전쟁에서 돌려보내라고 하신 말씀에 따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길보아산 자락에 있는 하롯샘으로 이스라엘 군대가 물을 마시게 하셨습니다. 이때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와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를 구분하셨습니다. 개의 핥는 것 같이 손으로 입에 대고 마시는 자는 삼백명이었고, 하나님은 그들만 남고 모두 다 보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이 삼백명을 가지고 십삼만 오천명과 싸우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에게 승리를 주시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하여 기드온과 그의 부하 부라가 적진으로 가게 하셨습니다. 적진에서 그들은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들이 꾼 꿈을 듣습니다. 그들이 기드온의 칼에 의하여 무너지는 꿈을 이야기하며 두려워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게 하신 것처럼 기드온의 삼백용사로 미디안과 동맹군 13,500명을 이기게 하십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우리가 승리해야 할 영적 전쟁의 승리는 믿음과 순종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통하여 승리를 주십니다.
- 이전글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에게 영적 승리를 주십니다(삿 7:15-25). 20.04.10
- 다음글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의 사람이 됩시다(삿 6:17-40). 20.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