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7) - 믿음은 결과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단 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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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931회 작성일 21-05-17 00:23본문
“그리 아니하실찌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단 3:18).
느부갓네살왕이 높이는 27m에 너비가 2.7m 인 금 신상을 두라 평지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바벨론의 방백과 수령을 비롯한 각 도의 관원을 불러 신상의 낙성식에 참석하게 했습니다. 왕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같은 악기 소리를 들을 때에 자신이 세운 금신상에게 절하도록 명령했습니다. 그 신상은 바벨론의 최고의 신인 마르둑일 가능성이 있고, 자신에 대한 충성심을 시험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느부갓네살왕은 금신상에게 절하지 않는 자는 풀무불에 던질 것이라고 했기에, 모든 백성과 관원들은 악기 소리가 나자 즉시 금 신상에게 엎드리어 절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섬기는 사드락, 메삭과 아벳느고는 금신상에게 절하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왕은 그들이 금신상에게 절하지 않은 것을 알고 그들을 불러 다시 기회를 주었습니다. 느부갓네살왕은 이제라도 악기 소리를 듣거든 자신이 만든 신상 앞에 엎드리어 절하라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풀무 가운데 던져 넣을 것이며, 그들을 건져낼 신이 있겠느냐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단호하게 왕의 명령을 거절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자신들을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건져내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그리 아니하실찌라도 왕이 세운 신상에게 절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믿음은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믿음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들의 믿음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풀무불 가운데서 건져내실 것이지만,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건져내지 않으실찌라도 자신들의 믿음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의 단호한 믿음은 하나님이 그들을 건지시는 능력을 경험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은 결과에 상관없이 기꺼이 말씀에 순종하고자 하는 결단입니다.
적용)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묵상해 봅시다. 우리가 사드락과 메삭, 아벳느고와 같은 믿음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필요한 믿음을 주시기를 기도합시다.
느부갓네살왕이 높이는 27m에 너비가 2.7m 인 금 신상을 두라 평지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바벨론의 방백과 수령을 비롯한 각 도의 관원을 불러 신상의 낙성식에 참석하게 했습니다. 왕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같은 악기 소리를 들을 때에 자신이 세운 금신상에게 절하도록 명령했습니다. 그 신상은 바벨론의 최고의 신인 마르둑일 가능성이 있고, 자신에 대한 충성심을 시험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느부갓네살왕은 금신상에게 절하지 않는 자는 풀무불에 던질 것이라고 했기에, 모든 백성과 관원들은 악기 소리가 나자 즉시 금 신상에게 엎드리어 절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섬기는 사드락, 메삭과 아벳느고는 금신상에게 절하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왕은 그들이 금신상에게 절하지 않은 것을 알고 그들을 불러 다시 기회를 주었습니다. 느부갓네살왕은 이제라도 악기 소리를 듣거든 자신이 만든 신상 앞에 엎드리어 절하라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풀무 가운데 던져 넣을 것이며, 그들을 건져낼 신이 있겠느냐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단호하게 왕의 명령을 거절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자신들을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건져내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그리 아니하실찌라도 왕이 세운 신상에게 절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믿음은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믿음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들의 믿음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풀무불 가운데서 건져내실 것이지만,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건져내지 않으실찌라도 자신들의 믿음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의 단호한 믿음은 하나님이 그들을 건지시는 능력을 경험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은 결과에 상관없이 기꺼이 말씀에 순종하고자 하는 결단입니다.
적용)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묵상해 봅시다. 우리가 사드락과 메삭, 아벳느고와 같은 믿음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필요한 믿음을 주시기를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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