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가치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합니다(삿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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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230회 작성일 20-04-25 18:48본문
영적인 가치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합니다(삿 15:1-8).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번은 내가 블레셋 사람을 해할찌라도 그들에게 대하여 내게 허물이 없을 것이니라 하고.”(삿 15:3).
삼손은 블레셋 사람에게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별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삼손은 영적인 가치를 지키며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는 사사가 아니라, 자신의 정욕과 욕심에 이끌리는 방향없는 삶을 사는 철부지와 같이 살았습니다.
삼손이 결혼잔치에서 수수께끼 문제로 블레셋 사람들과 다투고 결혼 잔치 중간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자 신부의 아비가 삼손이 아내를 미워하는 줄로 알고 삼손의 친구에게 신부를 주었습니다. 얼마 후 밀 거둘 때에 삼손이 아내와 화해하려고 염소 새끼를 가지고 찾아왔지만, 신부는 이미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그러자 삼손은 화가 나서 여우 삼백 마리를 잡아 꼬리와 꼬리를 매고 불을 켜서 블레셋 사람의 곡식 밭을 불사르게 했습니다. 그러자 블레셋 사람이 삼손의 행동에 대한 분풀이로 삼손의 아내와 아버지를 불태웠습니다. 그러자 삼손은 수많은 블레셋 사람들을 죽여 아내와 장인의 원수를 갚았습니다.
삼손은 하나님이 주신 명분으로 싸우며 이스라엘을 올바로 인도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삼손은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이방 여인과 결혼하였고 그들과의 개인적인 관계에서 복수를 주고 받았습니다. 삼손은 이스라엘의 사사로서 이스라엘을 보호하며 지키기 보다는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으로 하나님이 주신 힘을 함부로 사용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은 개인의 감정이나 사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과 영적인 가치를 위해서 쓰임받아야 합니다.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번은 내가 블레셋 사람을 해할찌라도 그들에게 대하여 내게 허물이 없을 것이니라 하고.”(삿 15:3).
삼손은 블레셋 사람에게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별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삼손은 영적인 가치를 지키며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는 사사가 아니라, 자신의 정욕과 욕심에 이끌리는 방향없는 삶을 사는 철부지와 같이 살았습니다.
삼손이 결혼잔치에서 수수께끼 문제로 블레셋 사람들과 다투고 결혼 잔치 중간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자 신부의 아비가 삼손이 아내를 미워하는 줄로 알고 삼손의 친구에게 신부를 주었습니다. 얼마 후 밀 거둘 때에 삼손이 아내와 화해하려고 염소 새끼를 가지고 찾아왔지만, 신부는 이미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그러자 삼손은 화가 나서 여우 삼백 마리를 잡아 꼬리와 꼬리를 매고 불을 켜서 블레셋 사람의 곡식 밭을 불사르게 했습니다. 그러자 블레셋 사람이 삼손의 행동에 대한 분풀이로 삼손의 아내와 아버지를 불태웠습니다. 그러자 삼손은 수많은 블레셋 사람들을 죽여 아내와 장인의 원수를 갚았습니다.
삼손은 하나님이 주신 명분으로 싸우며 이스라엘을 올바로 인도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삼손은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이방 여인과 결혼하였고 그들과의 개인적인 관계에서 복수를 주고 받았습니다. 삼손은 이스라엘의 사사로서 이스라엘을 보호하며 지키기 보다는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으로 하나님이 주신 힘을 함부로 사용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은 개인의 감정이나 사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과 영적인 가치를 위해서 쓰임받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