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은 기묘로 찾아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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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109회 작성일 20-04-25 18:42본문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은 기묘로 찾아오십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를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니라.”(삿 13:18).
하나님은 영적으로 어두운 시대에 빛을 비추십니다. 하나님은 마노아의 부부에게 찾아오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할 사사를 보내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마노아는 여호와의 사자의 실체에 대하여 깨닫지 못하자, 하나님의 사자는 번제를 하나님께 드리라고 했습니다.
마노아는 자신에게 말하는 자의 이름을 물으며 자신에게 아들이 생기면 그를 존중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때 하나님의 사자는 자신의 이름은 기묘라고 알리고, 마노아가 하나님께 드리는 번제와 소제물의 불꽃이 하늘로 올라가게 하고 그도 불꽃 가운데 하나님께 올라갔습니다. 마노아 부부는 비로서 하나님의 사자인줄 알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습니다. 기묘의 뜻은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특별함입니다. 이사야는 기묘는 메시야에 대한 이름으로 묘사했습니다(사 9:6). 마노아에게 나타나 아기의 출생과 기적을 베푼 하나님의 사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현현이었습니다. 여호와의 사자의 예언대로 마노아의 아내는 아들을 낳아 삼손이라 했고, 아이가 자라매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습니다. 마노아는 그에게 찾아오셔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무지했습니다. 심지어 그의 아들의 이름을 작은 태양이라는 뜻의 삼손이라고 지었습니다. 마노아의 고향인 소라의 근처에는 태양신을 숭배하는 벳세메쉬가 있었고, 태양신에 대한 영향이 그의 아들의 이름 조차도 작은 태양이라는 삼손이라고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지만 우상을 의지하며 세상을 사랑하는 마노아의 두 가지의 마음의 표현은 사사기 시대의 영적인 무지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어두운 때에 하나님은 그들을 찾아오셔서 어두움에서 벗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장차 이스라엘을 블레셋에서 구원할 자로 삼손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삼손에게 복을 주시고 성령의 감동을 주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한 자로 세우셨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를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니라.”(삿 13:18).
하나님은 영적으로 어두운 시대에 빛을 비추십니다. 하나님은 마노아의 부부에게 찾아오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할 사사를 보내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마노아는 여호와의 사자의 실체에 대하여 깨닫지 못하자, 하나님의 사자는 번제를 하나님께 드리라고 했습니다.
마노아는 자신에게 말하는 자의 이름을 물으며 자신에게 아들이 생기면 그를 존중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때 하나님의 사자는 자신의 이름은 기묘라고 알리고, 마노아가 하나님께 드리는 번제와 소제물의 불꽃이 하늘로 올라가게 하고 그도 불꽃 가운데 하나님께 올라갔습니다. 마노아 부부는 비로서 하나님의 사자인줄 알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습니다. 기묘의 뜻은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특별함입니다. 이사야는 기묘는 메시야에 대한 이름으로 묘사했습니다(사 9:6). 마노아에게 나타나 아기의 출생과 기적을 베푼 하나님의 사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현현이었습니다. 여호와의 사자의 예언대로 마노아의 아내는 아들을 낳아 삼손이라 했고, 아이가 자라매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습니다. 마노아는 그에게 찾아오셔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무지했습니다. 심지어 그의 아들의 이름을 작은 태양이라는 뜻의 삼손이라고 지었습니다. 마노아의 고향인 소라의 근처에는 태양신을 숭배하는 벳세메쉬가 있었고, 태양신에 대한 영향이 그의 아들의 이름 조차도 작은 태양이라는 삼손이라고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지만 우상을 의지하며 세상을 사랑하는 마노아의 두 가지의 마음의 표현은 사사기 시대의 영적인 무지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어두운 때에 하나님은 그들을 찾아오셔서 어두움에서 벗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장차 이스라엘을 블레셋에서 구원할 자로 삼손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삼손에게 복을 주시고 성령의 감동을 주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한 자로 세우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