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14)- 알고도 마음을 낮추지 않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단 5: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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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903회 작성일 21-05-25 00:01본문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단 5:22).
벨사살왕은 다니엘을 불러 벽에 씌여진 손가락 글을 해석하게 했습니다. 벨사살왕은 다니엘이 신들의 영을 받아 명철과 총명과 지혜가 있는 자임을 알고 그에게 부탁한 것이었습니다. 왕은 그 해석을 알게 하면 자주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주어 목에 걸게 하고 나라의 셋째 치리자로 삼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니엘은 왕이 줄 상급을 거절하며 도리어 벨사살 왕을 책망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왕에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주었지만, 그가 교만하게 되자 하나님이 그에게 정신적인 문제를 주어 들짐승과 같이 지내게 했음을 상기시켰습니다. 그리고 그가 하나님이 자신을 세우신 줄을 알고 스스로 겸손케 되자 원래의 상태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벨사살왕은 그러한 사실을 알고도 마음을 낮추지 않고, 도리어 성전에 있던 기명으로 술을 마시고 우상을 숭배했기에 하나님의 심판이 찾아온 것입니다. 다니엘은 그의 교만으로 인하여 손가락이 나와서 글을 기록했다고 했습니다. 그 글은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었습니다. 그 해석은 메네는 하나님이 왕의 나라를 세어서 끝나게 하셨고, 데겔은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보였고,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데와 바사 사람에게 주게 될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왕은 약속대로 다니엘에게 자주옷을 입히고 금사슬로 목에 드리우게 하고 조서를 내려 나라의 셋째 치리자로 삼았지만, 자신은 그날 밤에 메대 사람 다리오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벨사살왕과 바벨론의 멸망은 성전에서 가져온 기명으로 술을 마시며 자신들의 우상을 찬양한 교만과 강팎함에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왕의 교만을 꺾으시고 겸손하게 하신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을 경외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고도 도리어 교만하자 하나님이 그를 그날 밤 다리오에게 죽게 하심으로 바벨론의 멸망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를 보면서 교훈을 얻어야 하고,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 우리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를 보며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자가 될 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높이시는 은혜를 주십니다.
벨사살왕은 다니엘을 불러 벽에 씌여진 손가락 글을 해석하게 했습니다. 벨사살왕은 다니엘이 신들의 영을 받아 명철과 총명과 지혜가 있는 자임을 알고 그에게 부탁한 것이었습니다. 왕은 그 해석을 알게 하면 자주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주어 목에 걸게 하고 나라의 셋째 치리자로 삼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니엘은 왕이 줄 상급을 거절하며 도리어 벨사살 왕을 책망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왕에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주었지만, 그가 교만하게 되자 하나님이 그에게 정신적인 문제를 주어 들짐승과 같이 지내게 했음을 상기시켰습니다. 그리고 그가 하나님이 자신을 세우신 줄을 알고 스스로 겸손케 되자 원래의 상태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벨사살왕은 그러한 사실을 알고도 마음을 낮추지 않고, 도리어 성전에 있던 기명으로 술을 마시고 우상을 숭배했기에 하나님의 심판이 찾아온 것입니다. 다니엘은 그의 교만으로 인하여 손가락이 나와서 글을 기록했다고 했습니다. 그 글은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었습니다. 그 해석은 메네는 하나님이 왕의 나라를 세어서 끝나게 하셨고, 데겔은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보였고,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데와 바사 사람에게 주게 될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왕은 약속대로 다니엘에게 자주옷을 입히고 금사슬로 목에 드리우게 하고 조서를 내려 나라의 셋째 치리자로 삼았지만, 자신은 그날 밤에 메대 사람 다리오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벨사살왕과 바벨론의 멸망은 성전에서 가져온 기명으로 술을 마시며 자신들의 우상을 찬양한 교만과 강팎함에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왕의 교만을 꺾으시고 겸손하게 하신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을 경외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고도 도리어 교만하자 하나님이 그를 그날 밤 다리오에게 죽게 하심으로 바벨론의 멸망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를 보면서 교훈을 얻어야 하고,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 우리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를 보며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자가 될 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높이시는 은혜를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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