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12)- 자신을 낮추어 회개할 때에 회복이 일어납니다(단 4: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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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900회 작성일 21-05-22 09:46본문
다니엘(12)- 자신을 낮추어 회개할 때에 회복이 일어납니다(단 4:28-37)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자를 찬양하고 존경하였노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단 4:34).
다니엘이 느부갓네살왕에 대한 예언이 1년이 지나서 성취되었습니다. 느부갓네살이 바벨론 궁 지붕을 걸으며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단 4:30)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하자마자 하나님이 느부갓네살왕에게 그의 왕권이 떠났고, 그가 사람에게서 쫓겨나 들짐승과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고 칠 년을 지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역사가 헤로도토스에 의하면 바벨론은 고대 세계에서 가장 찬란했던 성읍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의 외벽은 길이가 약 90 km, 넓이가 24.4 m, 높이가 97.5 m 였다고 합니다. 성읍 안에는 여러 신들을 섬기는 신전이 53개나 있었고, 거대한 금 신상을 섬기는 신전이 많았으며, 주요 도로인 이슈타르 게이트에서 마르둑 신전으로 이어지는 길 옆에는 약 87.8 m 가 되는 지구라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왕의 궁전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바벨론의 공중정원이 있었습니다. 바벨론 성읍은 그 당시 알려진 세계에서 가장 큰 가장 인구가 많았습니다.
느부갓네살왕은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능력과 권세로 성을 세우며 자신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로고 말함으로 하나님 앞에서 교만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신병에 걸려 자신을 소라고 믿으며 소처럼 풀을 먹고 들에 거함으로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게 되었습니다. 칠년이 지난 후에 느부갓네살왕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지극히 높으시며 영원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존경을 드리자 총명이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은 느부갓네살왕이 겸손하게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스리심을 인정하고 고백하자, 그의 총명이 다시 돌아오게 하시고 왕권을 다시 돌려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느부갓네살왕은 하나님의 진실과 의로우심을 찬양하며, 교만하게 행하시는 자를 낮추시는 분임을 찬양했습니다. 느부갓네살은 진정으로 교만한 자신을 낮추시고, 다시 높이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통치를 경험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으로부터 받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을 고백하며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자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적용)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세어보며 감사하는 자가 됩시다. 감사하는 자가 겸손하며 겸손한 자를 통하여 주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자를 찬양하고 존경하였노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단 4:34).
다니엘이 느부갓네살왕에 대한 예언이 1년이 지나서 성취되었습니다. 느부갓네살이 바벨론 궁 지붕을 걸으며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단 4:30)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하자마자 하나님이 느부갓네살왕에게 그의 왕권이 떠났고, 그가 사람에게서 쫓겨나 들짐승과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고 칠 년을 지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역사가 헤로도토스에 의하면 바벨론은 고대 세계에서 가장 찬란했던 성읍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의 외벽은 길이가 약 90 km, 넓이가 24.4 m, 높이가 97.5 m 였다고 합니다. 성읍 안에는 여러 신들을 섬기는 신전이 53개나 있었고, 거대한 금 신상을 섬기는 신전이 많았으며, 주요 도로인 이슈타르 게이트에서 마르둑 신전으로 이어지는 길 옆에는 약 87.8 m 가 되는 지구라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왕의 궁전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바벨론의 공중정원이 있었습니다. 바벨론 성읍은 그 당시 알려진 세계에서 가장 큰 가장 인구가 많았습니다.
느부갓네살왕은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능력과 권세로 성을 세우며 자신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로고 말함으로 하나님 앞에서 교만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신병에 걸려 자신을 소라고 믿으며 소처럼 풀을 먹고 들에 거함으로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게 되었습니다. 칠년이 지난 후에 느부갓네살왕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지극히 높으시며 영원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존경을 드리자 총명이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은 느부갓네살왕이 겸손하게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스리심을 인정하고 고백하자, 그의 총명이 다시 돌아오게 하시고 왕권을 다시 돌려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느부갓네살왕은 하나님의 진실과 의로우심을 찬양하며, 교만하게 행하시는 자를 낮추시는 분임을 찬양했습니다. 느부갓네살은 진정으로 교만한 자신을 낮추시고, 다시 높이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통치를 경험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으로부터 받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을 고백하며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자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적용)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세어보며 감사하는 자가 됩시다. 감사하는 자가 겸손하며 겸손한 자를 통하여 주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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