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8)-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이십니다(단 3: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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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937회 작성일 21-05-18 00:02본문
“왕이 또 말하여 가로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단 3:25).
하나님을 섬기는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느부갓네살왕이 세운 금 신상에 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왕은 분이 가득하여 풀무를 평소보다 일곱배 뜨겁게 한 후에 그들을 뜨거운 풀무 가운데 던지라고 했습니다. 왕의 명령이 엄했고 풀무가 심히 뜨거웠기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은 불에 타 죽었습니다. 그리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떨어졌습니다.
왕은 뜨겁게 타는 풀무를 지켜보다가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 것을 보았는데,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풀무불 가운데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와 같이 있었던 분은 바로 성육신 이전의 그리스도였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환난 가운데 믿음을 지키는 세 사람과 함께 하셨던 것입니다. 왕은 놀라서 그들을 불 가운데서 나오게 했습니다. 세 사람이 풀무 가운데 나오자 불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했으며, 심지어 불 탄 냄새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심으로 온전히 지켜주시는 은혜를 입었던 것입니다.
느부갓네살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이 사자를 보내사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고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음을 찬송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에 대하여 함부로 말하는 자는 그 몸을 쪼개고 집을 거름터를 삼는다고 하며 그들의 하나님을 존중했습니다. 왜냐하면 풀무 가운데 있는 자를 구원할 다른 신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왕은 하나님의 종들인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벨론 도에서 더욱 높였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경외하였기에, 하나님은 그들을 존귀한 자로 세우신 것입니다.
적용) 우리가 당하는 환난에서도 믿음은 하나님이 지키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믿음으로 현재의 고난을 이기고 계시는지요?
하나님을 섬기는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느부갓네살왕이 세운 금 신상에 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왕은 분이 가득하여 풀무를 평소보다 일곱배 뜨겁게 한 후에 그들을 뜨거운 풀무 가운데 던지라고 했습니다. 왕의 명령이 엄했고 풀무가 심히 뜨거웠기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은 불에 타 죽었습니다. 그리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떨어졌습니다.
왕은 뜨겁게 타는 풀무를 지켜보다가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 것을 보았는데,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풀무불 가운데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와 같이 있었던 분은 바로 성육신 이전의 그리스도였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환난 가운데 믿음을 지키는 세 사람과 함께 하셨던 것입니다. 왕은 놀라서 그들을 불 가운데서 나오게 했습니다. 세 사람이 풀무 가운데 나오자 불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했으며, 심지어 불 탄 냄새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심으로 온전히 지켜주시는 은혜를 입었던 것입니다.
느부갓네살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이 사자를 보내사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고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음을 찬송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에 대하여 함부로 말하는 자는 그 몸을 쪼개고 집을 거름터를 삼는다고 하며 그들의 하나님을 존중했습니다. 왜냐하면 풀무 가운데 있는 자를 구원할 다른 신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왕은 하나님의 종들인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벨론 도에서 더욱 높였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경외하였기에, 하나님은 그들을 존귀한 자로 세우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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