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6) -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는 다니엘의 믿음(단 2:46-49).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067회 작성일 21-05-17 00:24본문
“이에 느부갓네살왕이 엎드려 다니엘에게 절하고 명하여 예물과 향품을 그에게 드리게 하니라.”(단 2:46-49).
다니엘이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느부갓네살왕이 꾼 꿈을 해석했습니다. 그러자 느부갓네살왕이 다니엘의 지혜와 감동하여 엎드려 절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예물과 향품을 드리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한 다니엘은 이방의 나라에서 존귀와 영광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은혜를 얻는 것입니다.
느부갓네살왕은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지혜와 명철을 주심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다니엘의 하나님을 이렇게 칭송했습니다. “...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의 신이시오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자시로다.”(단 2:47). 바벨론의 왕이 다니엘이 보여준 지혜를 통하여 여호와 하나님이 참된 신이시며 모든 왕의 주재로 인정하며 경의를 표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을 높여 귀한 선물을 많이 주었고 바벨론 온 도를 다스리게 하며 바벨론 모든 박사의 어른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의 요청에 따라 다니엘의 친구들인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워 바벨론 도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고, 다니엘은 왕궁에 있으며 왕을 보필하였습니다.
다니엘은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 큰 고초를 겪는 과정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그의 믿음의 결단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함으로 지혜와 총명을 얻게 했습니다. 그의 지혜로 인하여 바벨론왕의 꿈을 해석함으로 바벨론을 다스리는 방백과 박사들의 어른이 되었습니다. 특히 다니엘의 지혜로 인하여 바벨론왕이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와같이 우리의 신실한 믿음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이름이 존귀함을 얻는 것입니다.
적용) 우리는 다니엘과 같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존귀함을 나타내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 되기를 결단하고 기도합시다.
다니엘이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느부갓네살왕이 꾼 꿈을 해석했습니다. 그러자 느부갓네살왕이 다니엘의 지혜와 감동하여 엎드려 절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예물과 향품을 드리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한 다니엘은 이방의 나라에서 존귀와 영광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은혜를 얻는 것입니다.
느부갓네살왕은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지혜와 명철을 주심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다니엘의 하나님을 이렇게 칭송했습니다. “...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의 신이시오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자시로다.”(단 2:47). 바벨론의 왕이 다니엘이 보여준 지혜를 통하여 여호와 하나님이 참된 신이시며 모든 왕의 주재로 인정하며 경의를 표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을 높여 귀한 선물을 많이 주었고 바벨론 온 도를 다스리게 하며 바벨론 모든 박사의 어른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의 요청에 따라 다니엘의 친구들인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워 바벨론 도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고, 다니엘은 왕궁에 있으며 왕을 보필하였습니다.
다니엘은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 큰 고초를 겪는 과정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그의 믿음의 결단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함으로 지혜와 총명을 얻게 했습니다. 그의 지혜로 인하여 바벨론왕의 꿈을 해석함으로 바벨론을 다스리는 방백과 박사들의 어른이 되었습니다. 특히 다니엘의 지혜로 인하여 바벨론왕이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와같이 우리의 신실한 믿음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이름이 존귀함을 얻는 것입니다.
적용) 우리는 다니엘과 같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존귀함을 나타내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 되기를 결단하고 기도합시다.
- 이전글다니엘(8)-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이십니다(단 3:19-30). 21.05.18
- 다음글다니엘(7) - 믿음은 결과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단 3:1-18). 21.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