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1)-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순수한 믿음을 지켰습니다(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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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387회 작성일 21-05-09 23:49본문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하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다 1:8-9).
유다 왕 여호와김이 왕좌에 오른지 삼년 째인 주전 605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성전에 있는 기구를 바벨론으로 옮겼습니다. 느부갓네살은 자기 신들의 묘지가 있는 시날 땅에 예루살렘에서 가져온 성전의 기구를 두었습니다. 이는 바벨론 왕의 신이 유다의 신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주전 722년에 앗수르의 손에 붙이시고, 남왕국인 유다를 주전 605년에 바벨론의 손에 붙이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트리고 범죄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모세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순종하면 복을 누리지만,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아 이방 민족에 의하여 포로가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의 멸망은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찾아온 결과였습니다.
다니엘은 주전 605년에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후 바벨론의 궁중에서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방언을 배워야 했습니다. 바벨론 왕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 그리고 흠이 없고 아름다우며 모든 재주를 통달하며 지식과 학문에 능한 자를 데려가 왕궁에서 거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왕은 자기의 진미와 마시는 포도주에서 날마다 쓸 것을 주어 그들을 바벨론의 인재로 키우려고 했습니다. 이때 다니엘 뿐만 아니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는데, 환관장은 다니엘을 벨드사살이라 하였고 하나냐는 사드락, 미사엘은 메삭, 그리고 아사랴는 아벳느고라고 했습니다. 다니엘의 뜻은 ‘하나님은 나의 재판관이시다’입니다.
다니엘의 믿음은 뜻을 정하여 왕이 주는 음식과 포도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기를 결단하였습니다. 다니엘은 율법의 규율에 따라 부정한 음식을 거절함으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믿음을 지키고자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의 믿음을 보시고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셨습니다. 다니엘이 약 70년간 바벨론과 페르시아에서 총리의 지위에서 하나님의 큰 은혜를 누린 이유는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살기로 결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적용)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결단이 필요한 영역이 무엇인지 묵상해 봅시다. 다니엘과 같이 자신의 순결을 지키기 위한 믿음의 결단을 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됩시다.
유다 왕 여호와김이 왕좌에 오른지 삼년 째인 주전 605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성전에 있는 기구를 바벨론으로 옮겼습니다. 느부갓네살은 자기 신들의 묘지가 있는 시날 땅에 예루살렘에서 가져온 성전의 기구를 두었습니다. 이는 바벨론 왕의 신이 유다의 신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주전 722년에 앗수르의 손에 붙이시고, 남왕국인 유다를 주전 605년에 바벨론의 손에 붙이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트리고 범죄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모세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순종하면 복을 누리지만,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아 이방 민족에 의하여 포로가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의 멸망은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찾아온 결과였습니다.
다니엘은 주전 605년에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후 바벨론의 궁중에서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방언을 배워야 했습니다. 바벨론 왕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 그리고 흠이 없고 아름다우며 모든 재주를 통달하며 지식과 학문에 능한 자를 데려가 왕궁에서 거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왕은 자기의 진미와 마시는 포도주에서 날마다 쓸 것을 주어 그들을 바벨론의 인재로 키우려고 했습니다. 이때 다니엘 뿐만 아니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는데, 환관장은 다니엘을 벨드사살이라 하였고 하나냐는 사드락, 미사엘은 메삭, 그리고 아사랴는 아벳느고라고 했습니다. 다니엘의 뜻은 ‘하나님은 나의 재판관이시다’입니다.
다니엘의 믿음은 뜻을 정하여 왕이 주는 음식과 포도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기를 결단하였습니다. 다니엘은 율법의 규율에 따라 부정한 음식을 거절함으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믿음을 지키고자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의 믿음을 보시고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셨습니다. 다니엘이 약 70년간 바벨론과 페르시아에서 총리의 지위에서 하나님의 큰 은혜를 누린 이유는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살기로 결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적용)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결단이 필요한 영역이 무엇인지 묵상해 봅시다. 다니엘과 같이 자신의 순결을 지키기 위한 믿음의 결단을 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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