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1) - 예레미야의 예언이 고레스로 인하여 성취되었습니다(스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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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2,292회 작성일 20-10-24 09:39본문
에스라(1) - 예레미야의 예언이 고레스로 인하여 성취되었습니다(스 1장)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스 1:1).
하나님의 약속대로 바사 왕 고레스는 조서를 내려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에 돌아가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라고 했습니다. 고레스가 조세를 내린 해는 기원전 538년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예언의 성취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하여 바벨론의 포로기간이 칠십년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렘 29:10). 하나님은 바벨론에서 칠십년의 기간을 보낸 유다는 다시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실 것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고레스 왕을 사용하셔서 유다가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사 44:28). 하나님께서는 150년 전에 이미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고레스라는 구체적인 왕의 이름을 부르시며 유다 민족이 포로 생활을 마치고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고레스는 자신의 백성들이 이스라엘 민족이 돌아갈 때에 은과 금과 기타 물건을 주게 하였고,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리라고 하였다. 이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할 때에 애굽 사람들이 금과 은을 주었듯이, 페르시아 민족이 은과 금을 주어 그들을 축복한 제 2의 출애굽이었습니다. 고레스의 조서에 따라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하나님께 감동을 받은 자들이 일어나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자 일어났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보물을 즐거이 드렸고, 고레스왕도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가져가 자신들의 당에 두었던 성전 기명을 가지고 가도록 하였다.
유대인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처음으로 잡혀간 해가 기원전 605년이었고, 고레스가 기원전 538년에 조서를 내렸다. 그리고 돌아온 백성이 성전의 기초를 놓고 단을 쌓은 해는 기원전 536년이었습니다. 이는 예레미야의 70년의 포로생활에 대한 예언의 성취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입니다. 우리의 삶의 지침은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 하며 항상 순종하는 삶이 복임을 확신해야 합니다.
적용)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믿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날마다 소망하며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소망하는 약속의 말씀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스 1:1).
하나님의 약속대로 바사 왕 고레스는 조서를 내려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에 돌아가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라고 했습니다. 고레스가 조세를 내린 해는 기원전 538년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예언의 성취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하여 바벨론의 포로기간이 칠십년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렘 29:10). 하나님은 바벨론에서 칠십년의 기간을 보낸 유다는 다시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실 것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고레스 왕을 사용하셔서 유다가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사 44:28). 하나님께서는 150년 전에 이미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고레스라는 구체적인 왕의 이름을 부르시며 유다 민족이 포로 생활을 마치고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고레스는 자신의 백성들이 이스라엘 민족이 돌아갈 때에 은과 금과 기타 물건을 주게 하였고,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리라고 하였다. 이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할 때에 애굽 사람들이 금과 은을 주었듯이, 페르시아 민족이 은과 금을 주어 그들을 축복한 제 2의 출애굽이었습니다. 고레스의 조서에 따라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하나님께 감동을 받은 자들이 일어나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자 일어났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보물을 즐거이 드렸고, 고레스왕도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가져가 자신들의 당에 두었던 성전 기명을 가지고 가도록 하였다.
유대인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처음으로 잡혀간 해가 기원전 605년이었고, 고레스가 기원전 538년에 조서를 내렸다. 그리고 돌아온 백성이 성전의 기초를 놓고 단을 쌓은 해는 기원전 536년이었습니다. 이는 예레미야의 70년의 포로생활에 대한 예언의 성취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입니다. 우리의 삶의 지침은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 하며 항상 순종하는 삶이 복임을 확신해야 합니다.
적용)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믿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날마다 소망하며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소망하는 약속의 말씀이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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