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35) - 남방왕인 프톨레미 왕조와 북방왕인 셀루우쿠스 왕조와의 전쟁(단 4:1-13).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231회 작성일 21-06-08 08:52본문
다니엘 (35) - 남방왕인 프톨레미 왕조와 북방왕인 셀루우쿠스 왕조와의 전쟁(단 4:1-13).
“이제 내가 참된 것을 네게 보이리라 보라 바사에서 또 세 왕이 일어날 것이요 그 후의 넷째는 그들보다 심히 부요할 것이며 그가 그 부요함으로 강하여 진 후에는 모든 사람을 격동시켜 헬라국을 칠 것이며.”(단 11:2).
천사는 다니엘에게 미래에 일어날 나라들에 대하여 보여주었습니다. 천사가 설명한 미래의 역사는 다니엘의 때(주전 536년)에서 마카비(주전 164년)까지의 기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환상의 두 번째는 적그리스도와 환난, 인류 부활에 대한 마지막 예언을 설명하고 있습니다(단 11:36-12:3).
천사는 바사에서 세 왕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후의 넷째는 그들보다 심히 부요하며 그 부요함으로 강하여 진 후에는 모든 사람을 격동시켜 헬라국을 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세 왕은 캄비세스(주전 530-522년)와 스메르디스(주전 522년), 다리오 히스타페스(주전 522-486년)입니다. 넷째 왕인 아하수에르 1세는 다른 왕들보다 심히 부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하수에르는 에스더에 나오는 왕으로 그 이름은 크세르크세스였습니다. 그는 바사를 485년부터 465년 까지 통치했습니다. 그는 가장 강력한 왕이었고 그리스를 상대로 전쟁을 했습니다.
천사는 장차 한 능력 있는 왕이 일어나서 큰 권세로 다스리며 의미로 행할 것이지만, 그 나라가 갈라져 천하 사방에 나누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 나라는 강한 왕의 자손에게로 돌아가지 아니할 것입니다. 능력있는 왕은 알렉산더 대왕(주전 336-323년)으로서 그의 나라는 갈라져 천하 사방에 나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는 알렉산더 자손이 아닌 네 장군들에 의하여 나뉘어질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남방의 왕은 강할 것이나 그 군들 중에 하나는 그보다 강하여 권세를 떨치리니 그 권세가 심히 클 것이라고 했습니다(5절). 남방의 왕은 알렉산더 대왕을 섬겼던 프톨레미 1세 소테르(Ptolemy I Soter)를 지칭합니다. 그는 주전 323년에 애굽에서 권세를 잡은 후에 주전 304년에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장군은 알렉산더 대왕을 섬겼던 셀루쿠스 1세 니카토르(Seleucus I Nicator)입니다. 그는 주전 321년에 바벨론에서 권세를 얻었습니다. 주전 316년에 다른 장군인 안티고누스(Antigonus)의 공격을 받자, 셀루우쿠스는 애굽의 프톨레미 소테르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안티고누스가 주전 312년에 패배하자, 셀루우크스는 큰 힘을 얻어 바벨론으로 돌아갔습니다. 셀루우크스는 바벨론, 메대와 수리를 다스리며 주전 305년에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셀루우크스 1세 니카토르는 프톨레미 1세 소테르보다 더 큰 영토를 정복하게 되었습니다.
천사는 몇 해 후에 그들이 서로 맹약할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는 남방 왕의 딸이 북방 왕에게 나아가서 화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공주의 힘이 쇠하고 그 왕은 서지도 못하며 권세가 없어질 뿐 아니라 이 공주와 그를 데리고 온 자와 그를 낳은 자와 그 때에 도와주던 자가 다 버림을 당할 것입니다. 이는 남방의 왕 프톨레미 2세 필라델푸스(주전 285-246년)가 자신의 딸인 공주 베레니케를 북방왕인 안티오쿠스 테오스(주전 261-246년)결혼으로 협정을 맺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안티오쿠스의 전처인 라오디케가 안토니코스와 베레니케, 그들의 자식을 살해하고 자신이 낳은 아들인 셀루우쿠스 1세 칼리니쿠스를 왕으로 세웠습니다(주전 246-227). 그 후에 죽은 베레니케 공주의 형제인 프톨레미 3세 유에르게테스(주전 246-221)는 북방 왕 셀레우쿠스 2세 칼리니쿠스를 공격해 라오디케를 죽임으로써 복수할 것입니다. 그리고 프톨레미 3세는 셀레우쿠스의 신들과 귀중품들을 노략해 애굽으로 가져갈 것입니다.
셀레우쿠스 2세 칼리니쿠스(북방의 왕)는 복수하기 위하여 애굽을 공격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그가 갑자기 말에 떨어져 죽자 그의 아들인 셀레우쿠스 2세 소테르(주전 227-223년)가 뒤를 이어 왕이 되었습니다. 셀레우쿠스 2세는 소아시아를 공격하다 죽임을 당하자, 셀레우쿠스 3세의 형제인 안티오쿠스 3세가 주전 223년 18세의 나이로 왕이 되어 36년 간을 다스렸습니다. 두 아들들인 셀레우쿠스 3세와 안티오쿠스 3세는 잃어버린 시리아를 회복하기에 힘썼고, 소아시아와 애굽을 공격했습니다. 애굽은 이스라엘을 포함하여 시리아의 북쪽 경계까지 다스리고 있었지만, 안티오쿠스 3세가 애굽을 이스라엘의 남쪽 경계까지 몰아냈습니다. 남방 왕은 크게 노하여 나와서 북방 왕과 싸울 것입니다. 이는 프톨레미 4세 필로파토르(주전 221-204년)가 안티오쿠스 3세에 의하여 패배하자, 다시 이스라엘의 남쪽에서 군대를 이끌고 안티오쿠스 3세와 싸웠습니다. 처음에는 프톨레미 4세가 안티오쿠스의 군대를 살육함으로 성공적으로 그의 진격을 늦출수 있었습니다. 그러자 안티오쿠스는 돌아가서 더 많은 군대를 이끌고 돌아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사 나라와 그 후에 일어날 헬라 나라가 나뉘어진 후에 북방의 셀레우쿠스 왕조와 남방의 프롤레미 왕조의 전쟁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예언은 너무나 세밀하고 정확하게 미래에 일어날 일을 보여주었고, 역사는 그 예언대로 성취되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역사의 현장에서 일하고 계심을 보면서 하나님을 날마다 더욱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제 내가 참된 것을 네게 보이리라 보라 바사에서 또 세 왕이 일어날 것이요 그 후의 넷째는 그들보다 심히 부요할 것이며 그가 그 부요함으로 강하여 진 후에는 모든 사람을 격동시켜 헬라국을 칠 것이며.”(단 11:2).
천사는 다니엘에게 미래에 일어날 나라들에 대하여 보여주었습니다. 천사가 설명한 미래의 역사는 다니엘의 때(주전 536년)에서 마카비(주전 164년)까지의 기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환상의 두 번째는 적그리스도와 환난, 인류 부활에 대한 마지막 예언을 설명하고 있습니다(단 11:36-12:3).
천사는 바사에서 세 왕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후의 넷째는 그들보다 심히 부요하며 그 부요함으로 강하여 진 후에는 모든 사람을 격동시켜 헬라국을 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세 왕은 캄비세스(주전 530-522년)와 스메르디스(주전 522년), 다리오 히스타페스(주전 522-486년)입니다. 넷째 왕인 아하수에르 1세는 다른 왕들보다 심히 부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하수에르는 에스더에 나오는 왕으로 그 이름은 크세르크세스였습니다. 그는 바사를 485년부터 465년 까지 통치했습니다. 그는 가장 강력한 왕이었고 그리스를 상대로 전쟁을 했습니다.
천사는 장차 한 능력 있는 왕이 일어나서 큰 권세로 다스리며 의미로 행할 것이지만, 그 나라가 갈라져 천하 사방에 나누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 나라는 강한 왕의 자손에게로 돌아가지 아니할 것입니다. 능력있는 왕은 알렉산더 대왕(주전 336-323년)으로서 그의 나라는 갈라져 천하 사방에 나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는 알렉산더 자손이 아닌 네 장군들에 의하여 나뉘어질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남방의 왕은 강할 것이나 그 군들 중에 하나는 그보다 강하여 권세를 떨치리니 그 권세가 심히 클 것이라고 했습니다(5절). 남방의 왕은 알렉산더 대왕을 섬겼던 프톨레미 1세 소테르(Ptolemy I Soter)를 지칭합니다. 그는 주전 323년에 애굽에서 권세를 잡은 후에 주전 304년에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장군은 알렉산더 대왕을 섬겼던 셀루쿠스 1세 니카토르(Seleucus I Nicator)입니다. 그는 주전 321년에 바벨론에서 권세를 얻었습니다. 주전 316년에 다른 장군인 안티고누스(Antigonus)의 공격을 받자, 셀루우쿠스는 애굽의 프톨레미 소테르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안티고누스가 주전 312년에 패배하자, 셀루우크스는 큰 힘을 얻어 바벨론으로 돌아갔습니다. 셀루우크스는 바벨론, 메대와 수리를 다스리며 주전 305년에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셀루우크스 1세 니카토르는 프톨레미 1세 소테르보다 더 큰 영토를 정복하게 되었습니다.
천사는 몇 해 후에 그들이 서로 맹약할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는 남방 왕의 딸이 북방 왕에게 나아가서 화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공주의 힘이 쇠하고 그 왕은 서지도 못하며 권세가 없어질 뿐 아니라 이 공주와 그를 데리고 온 자와 그를 낳은 자와 그 때에 도와주던 자가 다 버림을 당할 것입니다. 이는 남방의 왕 프톨레미 2세 필라델푸스(주전 285-246년)가 자신의 딸인 공주 베레니케를 북방왕인 안티오쿠스 테오스(주전 261-246년)결혼으로 협정을 맺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안티오쿠스의 전처인 라오디케가 안토니코스와 베레니케, 그들의 자식을 살해하고 자신이 낳은 아들인 셀루우쿠스 1세 칼리니쿠스를 왕으로 세웠습니다(주전 246-227). 그 후에 죽은 베레니케 공주의 형제인 프톨레미 3세 유에르게테스(주전 246-221)는 북방 왕 셀레우쿠스 2세 칼리니쿠스를 공격해 라오디케를 죽임으로써 복수할 것입니다. 그리고 프톨레미 3세는 셀레우쿠스의 신들과 귀중품들을 노략해 애굽으로 가져갈 것입니다.
셀레우쿠스 2세 칼리니쿠스(북방의 왕)는 복수하기 위하여 애굽을 공격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그가 갑자기 말에 떨어져 죽자 그의 아들인 셀레우쿠스 2세 소테르(주전 227-223년)가 뒤를 이어 왕이 되었습니다. 셀레우쿠스 2세는 소아시아를 공격하다 죽임을 당하자, 셀레우쿠스 3세의 형제인 안티오쿠스 3세가 주전 223년 18세의 나이로 왕이 되어 36년 간을 다스렸습니다. 두 아들들인 셀레우쿠스 3세와 안티오쿠스 3세는 잃어버린 시리아를 회복하기에 힘썼고, 소아시아와 애굽을 공격했습니다. 애굽은 이스라엘을 포함하여 시리아의 북쪽 경계까지 다스리고 있었지만, 안티오쿠스 3세가 애굽을 이스라엘의 남쪽 경계까지 몰아냈습니다. 남방 왕은 크게 노하여 나와서 북방 왕과 싸울 것입니다. 이는 프톨레미 4세 필로파토르(주전 221-204년)가 안티오쿠스 3세에 의하여 패배하자, 다시 이스라엘의 남쪽에서 군대를 이끌고 안티오쿠스 3세와 싸웠습니다. 처음에는 프톨레미 4세가 안티오쿠스의 군대를 살육함으로 성공적으로 그의 진격을 늦출수 있었습니다. 그러자 안티오쿠스는 돌아가서 더 많은 군대를 이끌고 돌아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사 나라와 그 후에 일어날 헬라 나라가 나뉘어진 후에 북방의 셀레우쿠스 왕조와 남방의 프롤레미 왕조의 전쟁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예언은 너무나 세밀하고 정확하게 미래에 일어날 일을 보여주었고, 역사는 그 예언대로 성취되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역사의 현장에서 일하고 계심을 보면서 하나님을 날마다 더욱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