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32)- 다니엘의 회개와 회복을 위한 기도(단 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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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969회 작성일 21-06-04 06:51본문
“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취시옵소서.”(단 9:17).
다니엘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아니하였기에, 하나님의 심판이 율법대로 이루어졌음을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이방 나라의 포로가 된 것은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말씀대로 된 것입니다.
다니엘은 이스라엘 백성이 회복하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따라 주의 분노를 예루살렘에서 떠나게 하시고, 주의 얼굴의 빛이 황폐한 성소에 비취시기를 간구했습니다. 다니엘의 기도는 자신의 의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주의 긍휼을 의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예루살렘은 주의 백성이 범한 죄로 인하여 사면에 있는 이방인들에게 수치를 당하였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다니엘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땅을 회복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땅을 용서하시기를 간구하는 회개의 기도였습니다.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컫는 주의 백성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다시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빛이 비취고 영광이 회복될 때에 하나님의 존귀한 이름이 빛나게 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다시 회복해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적용) 우리의 삶에서 죄로 무너진 것이 있다면 다시 회개하고 회복하기를 갈망해야 합니다. 우리는 민족과 가정, 그리고 교회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는 중보기도자가 되기로 결단합니다.
다니엘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아니하였기에, 하나님의 심판이 율법대로 이루어졌음을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이방 나라의 포로가 된 것은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말씀대로 된 것입니다.
다니엘은 이스라엘 백성이 회복하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따라 주의 분노를 예루살렘에서 떠나게 하시고, 주의 얼굴의 빛이 황폐한 성소에 비취시기를 간구했습니다. 다니엘의 기도는 자신의 의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주의 긍휼을 의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예루살렘은 주의 백성이 범한 죄로 인하여 사면에 있는 이방인들에게 수치를 당하였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다니엘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땅을 회복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땅을 용서하시기를 간구하는 회개의 기도였습니다.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컫는 주의 백성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다시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빛이 비취고 영광이 회복될 때에 하나님의 존귀한 이름이 빛나게 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다시 회복해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적용) 우리의 삶에서 죄로 무너진 것이 있다면 다시 회개하고 회복하기를 갈망해야 합니다. 우리는 민족과 가정, 그리고 교회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는 중보기도자가 되기로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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