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18) - 다니엘이 이상으로 본 네 나라와 메시야의 왕국(단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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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889회 작성일 21-05-29 16:30본문
다니엘(18) - 다니엘이 이상으로 본 네 나라와 메시야의 왕국(단 7:1-8).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단 7:8).
다니엘이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침상에서 꿈을 꾸며 이상을 받았습니다. 그 때는 주전 553년으로 다니엘은 약 70세의 나이였습니다. 다니엘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오는데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습니다. 바다는 세상의 나라들을 상징하는 것으로, 큰 네 짐승은 세상에서 하나님이 미래의 역사에서 세우실 제국들을 상징합니다.
다니엘이 본 네 짐승의 모습과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독수리의 날개가 있는 사자였습니다. 사자가 날개가 뽑혔고 땅에서 들려 사람처럼 두 발로 서고 사람의 마음을 받았습니다. 사자는 바벨론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바벨론은 사자와 독수리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날개가 뽑히고 사람의 마음을 받은 것은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을 겸손케 하기 위하여 7년간 짐승처럼 살게 하신 것을 생각나게 합니다. 입의 잇사이에 세 갈빗대를 문 곰은 페르시아 제국을 상징합니다. 몸 한편을 들고 있는 것은 페르시아가 메데보다 강함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갈빗대를 문 것은 페르시아가 정복한 리디아, 바벨론과 이집트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짐승인 표범은 알렉산더 대왕과 그의 그리스 나라를 상징합니다. 표범이 날개 넷과 머리 넷은 알렉산더 대왕이 죽은 후에 네 나라로 분열된 것을 보여줍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주전 323년에 사망한 후에 그의 나라는 네 명의 장군에 의하여 나뉘어졌습니다.
네 번째로 무섭고 놀라운 짐승은 로마를 상징합니다. 마지막 짐승은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습니다. 이는 로마의 강한 권세로 각 나라들을 정복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짐승에게서 열 뿔이 있고, 그 열뿔이 있는 곳에서 작은 뿔이 나서 다른 셋 뿔을 뽑았습니다.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것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습니다. 짐승에게서 나는 열 뿔은 로마가 다시 회복하여 열 나라가 될 것을 의미하며 오늘날의 유럽 연합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 나라에서 한 뿔이 나와 다른 셋 뿔을 무너트리는 것은 작은 뿔인 적 그리스도가 나서 세상의 권세를 잡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마지막의 열 나라는 적그리스도에 의하여 통치될 것이며, 그 적그리스도는 사탄에게서 권세를 받아 온 세상을 통치할 것입니다. 그러나 적 그리스도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며 멸망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적 그리스도의 나라를 무너트리시고 하나님의 나라인 천년왕국을 이 땅에 세우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그 분은 바벨론과 페르시아, 그리스와 로마라는 나라를 세우셔서 그 분의 역사를 이루셨고, 마지막은 적그리스도의 나라가 세워지지만 결국 메시야의 영원한 나라를 세우심으로 그 분의 승리를 선포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 분의 통치를 인정하며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이 세상이 혼돈과 시련이 일어나도 우리 하나님이 통치하심을 믿으며 날마다 주님의 평안을 누려야 합니다.
적용)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스리시듯이, 우리의 삶을 다스리시기를 기뻐하십니다. 날마다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드리며 다스리심을 받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단 7:8).
다니엘이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침상에서 꿈을 꾸며 이상을 받았습니다. 그 때는 주전 553년으로 다니엘은 약 70세의 나이였습니다. 다니엘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오는데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습니다. 바다는 세상의 나라들을 상징하는 것으로, 큰 네 짐승은 세상에서 하나님이 미래의 역사에서 세우실 제국들을 상징합니다.
다니엘이 본 네 짐승의 모습과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독수리의 날개가 있는 사자였습니다. 사자가 날개가 뽑혔고 땅에서 들려 사람처럼 두 발로 서고 사람의 마음을 받았습니다. 사자는 바벨론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바벨론은 사자와 독수리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날개가 뽑히고 사람의 마음을 받은 것은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을 겸손케 하기 위하여 7년간 짐승처럼 살게 하신 것을 생각나게 합니다. 입의 잇사이에 세 갈빗대를 문 곰은 페르시아 제국을 상징합니다. 몸 한편을 들고 있는 것은 페르시아가 메데보다 강함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갈빗대를 문 것은 페르시아가 정복한 리디아, 바벨론과 이집트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짐승인 표범은 알렉산더 대왕과 그의 그리스 나라를 상징합니다. 표범이 날개 넷과 머리 넷은 알렉산더 대왕이 죽은 후에 네 나라로 분열된 것을 보여줍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주전 323년에 사망한 후에 그의 나라는 네 명의 장군에 의하여 나뉘어졌습니다.
네 번째로 무섭고 놀라운 짐승은 로마를 상징합니다. 마지막 짐승은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습니다. 이는 로마의 강한 권세로 각 나라들을 정복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짐승에게서 열 뿔이 있고, 그 열뿔이 있는 곳에서 작은 뿔이 나서 다른 셋 뿔을 뽑았습니다.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것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습니다. 짐승에게서 나는 열 뿔은 로마가 다시 회복하여 열 나라가 될 것을 의미하며 오늘날의 유럽 연합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 나라에서 한 뿔이 나와 다른 셋 뿔을 무너트리는 것은 작은 뿔인 적 그리스도가 나서 세상의 권세를 잡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마지막의 열 나라는 적그리스도에 의하여 통치될 것이며, 그 적그리스도는 사탄에게서 권세를 받아 온 세상을 통치할 것입니다. 그러나 적 그리스도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며 멸망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적 그리스도의 나라를 무너트리시고 하나님의 나라인 천년왕국을 이 땅에 세우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그 분은 바벨론과 페르시아, 그리스와 로마라는 나라를 세우셔서 그 분의 역사를 이루셨고, 마지막은 적그리스도의 나라가 세워지지만 결국 메시야의 영원한 나라를 세우심으로 그 분의 승리를 선포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 분의 통치를 인정하며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이 세상이 혼돈과 시련이 일어나도 우리 하나님이 통치하심을 믿으며 날마다 주님의 평안을 누려야 합니다.
적용)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스리시듯이, 우리의 삶을 다스리시기를 기뻐하십니다. 날마다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드리며 다스리심을 받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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