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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17) - 사자굴의 절망에서 존귀한 자리에 서는 비결은 믿음입니다(단 6: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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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923회 작성일 21-05-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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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17) - 사자굴의 절망에서 존귀한 자리에 서는 비결은 믿음입니다(단 6:19-28)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의뢰함이었더라.”(단 6:23).

다리오왕은 새벽에 일어나 사자굴에 가서 다니엘을 찾았습니다. 다리오왕은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에게서 너를 구원하시기에 능하셨느냐”(단 6:20)라고 했습니다. 이때 다니엘은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함으로 자신이 상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다니엘은 왕에게 자신은 죄가 없고 왕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에 왕은 심히 기뻐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자, 다니엘은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위기에서 하나님이 다니엘을 사자의 입에서 건지신 것은 다니엘이 하나님을 의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다니엘은 16세의 나이에 바벨론에 포로로 왔을 때에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왕이 주는 진미를 거절했고, 이제는 80세가 되어서도 기도를 쉬지 않음으로 동일하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었습니다. 왕은 다니엘을 참소한 자들을 데려오게 한 후에 처자들과 함께 사자굴에 던져 버렸습니다. 왕의 분노는 그들이 모함으로 다니엘을 사자굴에 던진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사자굴 밑에 닿기 전에 사자가 그들을 움켜쥐고 뼈까지도 부숴뜨렸습니다. 그리고 다리오왕은 온 백성과 나라들에 조서를 내려 다니엘의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다니엘의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며 영원히 변하지 않으시고 망하지 아니하시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구원도 하시고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자로서 다니엘을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다니엘은 다리오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왕의 시대에 형통하였습니다. 다니엘의 위대한 믿음은 역경에서도 철저하게 하나님 만을 의지하는 믿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게 하는 통로입니다. 사자굴의 깊은 절망을 벗어나 영광의 자리에 서는 비결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입니다. 우리의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시르시고 통치하시는 주 이심을 기뻐해야 합니다.

적용) 우리의 삶에 믿음의 도전이 찾아올 때에 승리하는 길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승리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