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만 밟는 신앙을 경계하라 (사 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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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704회 작성일 18-07-28 00:32본문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사 1:12).
소돔과 고모라는 영적인 타락으로 인한 멸망의 도성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하여 소돔과 고모라의 관원과 백성으로 말씀하신 것은 그들의 타락한 모습의 현주소였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백성들이 아무리 제사의 제물과 절기를 지키는 열정을 가져도 하나님은 그들의 종교 행위를 미워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삶에서 죄악을 행하면서 예배하는 종교 행위를 미워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을 정결케 하고 악행을 그쳐야 했습니다. 그리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행하며 고와와 과부를 돌보는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들의 예배는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마당만 밟는 종교 행위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믿음의 본질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며 삶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순종하는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과 행위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영적인 타락으로 인한 멸망의 도성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하여 소돔과 고모라의 관원과 백성으로 말씀하신 것은 그들의 타락한 모습의 현주소였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백성들이 아무리 제사의 제물과 절기를 지키는 열정을 가져도 하나님은 그들의 종교 행위를 미워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삶에서 죄악을 행하면서 예배하는 종교 행위를 미워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을 정결케 하고 악행을 그쳐야 했습니다. 그리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행하며 고와와 과부를 돌보는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들의 예배는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마당만 밟는 종교 행위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믿음의 본질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며 삶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순종하는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과 행위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